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호주 서부, 광산개발 붐 타고 무한 질주한다.

시계아이콘02분 19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호주 서부, 광산개발 붐 타고 무한 질주한다. 호주 서부 지역의 퍼스(Perth)에 광산 개발 투자자들로 몰려들어 지역 경제가 활성화 되고 있다.
AD

[아시아경제 조윤미 기자] 중국 등의 수요 증가로 호주 서부에 광산개발이 붐을 이루고 있다. 이에 따라 광부,엔지니어, 트럭 운전수는 물론, 광산개발과 광산업체 인수 합병 등에 필요한 은행과 투자회사, 법률회사들이 속속 서부로 몰려들고 있다. 그러나 사람을 구하지 못해 몸값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호주 서부에 부는 광산 개발 붐=세계 최대 생산국인 중국이 철광석과 석탄 등 자원 수입을 대폭 늘리면서 세계 3대 광산업체를 보유한 호주의 서쪽 끝, 웨스턴 오스트레일리아주에도 광산 개발 바람이 불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딜로직에 따르면 지난해 석탄, 석유, 천연가스 등에서 호주는 인수 및 합병(M&A) 및 투자 입찰 참여 대상으로 주목받았다. 지난해 호주 자원개발을 위해 M&A 자금으로 1352억달러(약148조원)가 들었으며, 광산 개발권을 따내기 위해 354억달러(약38조원)의 입찰금액이 거래됐다.


지난 해 4월부터 10월 말까지 광산과 에너지 사업에 대한 투자는 1329억 호주 달러에 이른다고 호주농업자원경제국은 밝혔다.

호주 광산 개발에 가장 관심을 쏟는 나라는 중국이다. 호주는 올해 1월말까지 7개월 동안 372억달러 가치의 상품과 자원을 중국에 수출했다. 전년대비 55% 오른 수치로 중국에 수출하는 주요 상품은 철광석, 석탄, 구리 등의 순이다. 중국은 이들 자원의 확보를 위해 호주 투자에 열을 올리고 있는 것이다.


호주 광산업체인 리오 틴토의 법률 자문사인 알렌스 아서 로빈슨(AAR)의 닉톨레는 “올해 호주의 자원 투자에는 중국 뿐 아니라 여러 국가들의 치열한 경쟁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리오틴토는 지난해 중순부터 웨스턴 오스트레일리아주의 필바라 지역에 72억달러를 투자했다. 다른 광산업체인 포르테스큐그룹은 이 지역에 84억달러의 투자할 예정이다.


동 필바라(East Pilbara)는 세계 최대 광산업체인 호주의 BHP 빌리턴이 소유한 세계 최대 노천 철광석 광산이 있는 곳으로 철광석과 망간이 다량으로 매장돼 있다.


호주 서부, 광산개발 붐 타고 무한 질주한다.


◆기술자와 변호사 등 호주 서부로 몰려들어=동 필바라는 독일크기인 50만7896㎢ 의 넓은 땅이지만 여름철에는 낮 기온이 섭씨 46도까지 올라가는 탓에 1만500명 정도가 살고 있는 한적한 지역이었는데 최근들어 광산개발 붐을 타고 사람들이 엔지니어와 트럭 운전사 등 광산인력이 몰려들고 있다.


이곳에 투자한 다국적 기업들이 수요에 맞추기 위해 생산을 늘리는 데 필요한 인력채용을 늘리고 있기 때문이다.


웨스턴 오스트레일리아 주도인 퍼스(Perth)에는 광산 개발과 투자를 지원할 은행과 법률회사들이 속속 이전해 인력 채용에 나서고 있다. 그러나 은행과 법률 서비스를 제공할 적정한 인력은 매우 희귀해 이들의 몸값은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는 실정이다.


블룸버그 통신은 1일 대학졸업장이 없는 한 광부의 사례를 들면서 지난 해 22만 호주달러(미화 22만7150달러)를 벌었으며 이는 벤 버냉키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 연봉보다 많다고 소개했다.


호주 정부 통계에 따르면 지난 해 4분기 임금은 전년동기에 비해 평균 3.9% 상승했다. 이는 2009년 1분기 이후 처음있는 일이다.


로열 더치 셸 등에 인력을 공급하는 '프로페셔널 리크루이트번트 오스트레일리아'의 데미엔 리 전무는 "지난 해 11월에는 15만 달러를 요구했던 사람이라면 지금은 18만 달러를 요구할 수 있고 그걸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월스트리트 저널(WSJ)은 지난 달 31일 호주 시드니의 일급 로펌인 AAR이 최근 시드니와 멜버른 사무실로 새로운 변호사를 스카우트 해오는 직원에게 1만 호주달러(한화 약 1134만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이 회사는 퍼스 사무소로 새 변호사를 데리고 올 경우 2만 호주달러(한화 약 2267만원)를 지금하기로 했다.


WSJ는 "퍼스의 은행들과 변호사 사무소 직원들은 수 많은 일을 해야 하기 때문에 퍼스 직원에게 고액 연봉과 보너스가 제시되고 있는 것"이라고 보도했다.


미국 임금 정보 사이트인 페이스케일에 따르면 호주 광산 투자자들에게 전문적인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퍼스 지역은 시드니 다음으로 많은 연봉을 받고 있다.


AAR이 변호사 채용에 사력을 다하는 것은 업무 제휴관계를 맺고 있는 중국 및 다국적 기업으로부터 M&A과 관련한 일감이 부쩍 늘었기 때문이다.


중국은 호주 서부 지방의 광물자원을 개발하기 위한 엔지니어, 트럭 운전사, 지질학자 뿐 아니라 호주 광산 개발 가능성을 함께 상의할 수 있는 현지 법률사무소·투자 은행과 일하고 싶어 하고 있다.


스위스 투자은행(IB)인 UBS AG는 이달 퍼스에 최대 사무소를 연다.


네일 해밀톤 UBS 퍼스 사무소 선임연구원은 “앞으로 우리가 할 일이 많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금융업 종사자와 변호사들이 퍼스로 몰려들자 이 지역에 명품매장이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다. 15년동안 사무실로 가득했던 이 지역엔 전문직들이 찾는 중고책 서점이 생겨났고 명품매장인 프라다가 1월 처음으로 매장을 열고 구찌, 티파니 등도 잇따라 상점을 내고 있다.


이에 따라 170만명이 살고 있는 퍼스는 1800년~1900년대 초 금광을 캐낸 이후, 100년이 넘어 고층빌딩과 현대식 도시가 자리 잡은 가운데 광산 개발로 또 한번의 성장을 꿈꾸고 있다고 WSJ는 지적했다.




조윤미 기자 bongbong@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