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본부 ‘나랑사랑 보금자리’사업 참여
[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 농협은 30일 육군본부와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 협약식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육군본부 주관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한 국가유공자를 선정하여 주거환경을 개선해주는 사업으로 올해는 대전과 충남지역의 20여 가구를 지원할 계획이다. 농협은 이번 협약을 통해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의 예산 일부를 지원하게 된다.
협약식에는 상기 육군참모총장과 김태영 농협중앙회신용대표이사, 서진원 신한은행장, 김종성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등이 자리를 함께 한다.
김태영 농협 신용대표이사는 “이번 사업이 국민을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조목인 기자 cmi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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