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하이닉스가 28일 급등하며 52주 신고가 기록을 새로 썼다.
이날 오후 2시17분 현재 하이닉스는 전날보다 1000원(3.34%) 오른 3만900원을 기록 중이다. 이는 52주 신고가 기록이다. 2008년 6월 이후 최고 기록이기도 하다.
미래에셋증권 창구를 통해 1400만주 이상, 삼성증권 창구를 통해 1000만주 이상 매수 체결이 된 상태다.
증권가에서는 경쟁사인 도시바의 생산차질에 반도체 현물가 인상, 실적개선 기대감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일각에서는 프로그램 매수세가 강하게 유입되고 있다는 분석도 나왔다.
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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