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레저]테마파크 봄·봄·봄 '꽃웃음'터졌다

시계아이콘02분 1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레저]테마파크 봄·봄·봄 '꽃웃음'터졌다
AD

[아시아경제 조용준 기자]춘분도 지나 완연한 봄의 문턱을 넘어섰다. 봄 여행 중 최고라면 단연 봄꽃놀이다. 남도에는 매화, 산수유, 벚꽃이 하나둘 피어나면서 봄 여행 시즌을 알리고 있다.


마음 같아서는 봄을 만나러 단숨에 남녘으로 떠나고 싶지만 발목을 잡는 것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수그러질 기미 없는 구제역 사태에 유가 급등 등으로 남도의 봄꽃 여행이 부담스러워졌다.

그렇다면 가볍게 근교의 테마파크로 떠나는 건 어떨까. 봄을 맞아 테마파크들은 봄 향기 물씬 풍기는 봄 맞이 페스티벌을 앞다퉈 선보이고 있다. 꽃뿐만 아니다. 축제의 흥겨움도 곁들여져 있다.


특히 관람보다 '체험' 쪽에 초점을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에도 동참해본다며 하루 봄나들이로 그만이다.

[레저]테마파크 봄·봄·봄 '꽃웃음'터졌다

◇에버랜드-튤립과 함께 봄의 품다
테마파크의 이른 봄꽃 대표 주자가 바로 튤립이다. 에버랜드는 올해의 첫 꽃 축제인 '튤립 축제'를 시작했다.


축제의 주 무대가 되는 포시즌스가든과 글로벌페어 지역에는 지난해보다 20% 정도 늘어난 120여만송이의 튤립이 심어졌다.


꿀벌과 벌집 모양의 틀을 꽃으로 장식한 대형 모자이크 컬처와 이끼류를 이용해 동물 모양으로 꾸민 토피어리가 튤립꽃과 한데 어우러졌다.


올해 축제는 단순한 관람에서 벗어나 고객들이 꽃밭 정취를 직접 느껴 볼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이 강화된 게 특징. 12세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에버비의 모험'이 특히 눈길을 끈다. 어린이 관람객이 에버랜드 곳곳에 마련된 기념품점에서 꿀벌 헤어밴드를 구입해 착용하면 모험이 시작된다.


에버랜드는 이와 함께 튤립 축제에 맞춰 겨울철 가동이 중단됐던 아마존익스프레스, 후룸라이드 등의 놀이기구를 본격 가동한다.


또 겨울철 중단했던 '문라이트 퍼레이드'의 야간 공연도 새로 시작한다. 축제 기간 중 3월 말까지는 오후 9시까지 영업 시간을 연장하고, 4월부터 야간 개장 시간을 오후 10시로 늦춘다.


4월부터는 나비의 일생을 체험할 수 있는 나비체험교실,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월별 테마 동물을 체험할 수 있는 키즈 동물사랑단 등의 프로그램이 잇따라 진행된다.

[레저]테마파크 봄·봄·봄 '꽃웃음'터졌다


◇롯데월드-가면쓰고 무도회 주인공
올 시즌 첫 축제인 '가면 축제'가 시작됐다. 이탈리아 베네치아 마스크카니발을 소재로 열리는 축제에서는 100여가지의 수제 가면과 화려한 의상, 소품 등이 선보였다.


마스크카니발은 베네치아 귀족들이 신분을 드러내지 않기 위해 가면을 쓰고 몰래 무도회에 참석한 데서 유래한 축제. 이 축제를 테마로 퍼레이드, 뮤지컬쇼, 고객 참여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펼쳐진다.


먼저 어드벤처 1층에는 높이 10m, 폭 5m의 대형가면탑이 설치된다. 거리는 가면과 꽃으로 장식했고, 2층은 포토존으로 구성했다. 야외 공간인 매직아일랜드는 호수 위로 발광다이오드(LED) 조명 장식이 설치돼 야간 개장 시 화려하게 불을 밝힌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손님들이 참여해 펼치는 가면 축제 프로그램. 매회 사전 신청한 가족이 퍼레이드 차량에 올라 연기자들과 함께 공연에 참여할 수 있다.


또 뮤지컬 쇼 '신비의가면 동화나라'에서는 어린이들이 동화 속 주인공이 돼 옴니버스 뮤지컬에 출연하는 기회도 갖는다.


연인 고객을 대상으로 손님들이 직접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변신해 깜짝 프러포즈 이벤트를 펼칠 수 있는 '어메이징 커플 투어'도 진행한다.


5월 말까지 계속되는 축제 기간 중 1만여명의 손님이 고객 참여 프로그램을 이용하게 된다. '가면패키지 자유이용권'을 구입하면 다양한 종류의 가면을 무료로 증정한다. 또 9세 이하의 어린이와 동반하는 보호자를 위한 우대 행사도 기획돼 있다.

[레저]테마파크 봄·봄·봄 '꽃웃음'터졌다


◇서울랜드-100m 꽃길에 봄 꽃 만발
서울랜드는 봄 축제가 늦다. 개화 시기를 염두에 둬 26일부터 '스프링 페스티벌'이 시작된다.


테마파크 봄 축제에 튤립이 빠질 리 없다. 세계의 광장에 튤립 화단이 만들어지고 그 뒤로 100m 정도 튤립거리가 조성된다.


팬지와 데이지, 수선화 등도 함께 전시된다. 튤립거리 끝의 세계의 광장 분수 무대에서는 야간에 토끼의 해를 맞아 현대적으로 해석한 '별주부전'과 타악 공연인 '두드림'이 펼쳐진다. 베니스 무대의 벚나무 아래서도 라틴 타악 공연이 진행된다. 이 밖에 공원 내의 퍼레이드 동선을 따라 그린에너지 바이크가 운행된다.


자전거를 기다리는 5곳의 정류장에서는 대기 고객들을 대상으로 즉석 노래방 이벤트가 진행되며, 각 정류장에서 우승한 참가자들은 바이크에 탑승해 종착지인 세계의 광장 무대에 모여 최종 결승전을 갖는다. 이렇게 선발된 노래왕에게는 경품이 제공된다.


또 삼천리동산에서는 '아름다운 가게'와 함께하는 '종이꽃 만들기 체험' 행사가 열리고, 연꽃분수에서는 동전 던지기 참여 이벤트가 펼쳐진다.


이와 함께 풍차 앞 포토존에서는 어린이들이 서울랜드의 캐릭터들과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퍼레이드 코스에서는 게임 캐릭터인 장난감 카트라이더가 등장하는 '빅토이 퍼레이드'가 펼쳐진다.


조용준 기자 jun21@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