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천우진 기자]시멘트 관련주들이 일본 지진복구로 판매가 확장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강세다.
15일 오전 9시12분 현재 동양시멘트는 전날보다 310원(14.83%)오른 2400원으로 상한가를 기록중이고 현대시멘트도 12.15%오르며 강세다. 쌍용양회와 성신양회역시 각각 14.45%, 4.07%씩 상승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일본 대지진 복구에 따라 국내 시멘트 업체들의 수출물량이 확대될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천우진 기자 endorphin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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