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일본 지진 여파에 시장에 널리 알려진 대표적인 지진관련주가 급등세다.
14일 오전 9시 5분 유니슨은 전일보다 14.89% 급등해 6560원에 거래중이다.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은 상태.
유니슨은 내진용 교량받침과 건축물용 재진면진장치 등을 생산하고 있는 유니슨하이테크를 자회사로 두고 있다.
AJS 역시 14.79% 급등해 상한가를 기록중이며 삼영엠텍도 15.00%로 가격제한폭에 오른 상황이다.
AJS는 비용접 방식의 관이음쇠로 신축성과 팽창성이 높아 내진설계에 적합한 제품으로 꼽히는 조인트를 개발했으며 삼영엠텍은 교량에 소요되는 구조재 및 내진, 면진받침을 생산하는 업체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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