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유니슨이 공급계약 해지 소식에 8일 약세다.
이날 오전 9시 유니슨은 전일보다 4.41% 하락한 5640원에 거래중이다.
유니슨은 계약 상대방인 그린시너지사의 요청으로 156억8000만원 규모의 스리랑카 노크콜라이 풍력발전기 공급계약이 해지됐다고 7일 공시했다. 이는 계약 당시인 2008년 매출액 대비 19.0% 규모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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