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채권 5일째강세 불플랫, 장중 차익실현

시계아이콘01분 4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금리인상불구 캐리수요유입 1년이하 안정..5년물 상대적강세 커브플레이..기간조정 거칠듯

채권 5일째강세 불플랫, 장중 차익실현
AD

[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채권시장이 5거래일째 강세(금리하락, 선물상승)를 기록했다. 전일 스페인신용등급 강등, 중동정정불안등으로 미국채금리가 큰폭으로 하락한데다 코스피도 약세를 보이면서 강세출발했다. 이후 전일 초강세에 따른 차익실현매물이 지속적으로 나오며 슬금슬금 밀리는 모습을 보였다. 장중 3년이하 단기물이 약세로 돌아서기도 했다. 장막판에는 투자계정들이 2년구간을 매수하면서 단기물도 재차 강세반전했다.


특히 5년물 구간이 강했다. 1년이하 단기물쪽이 기준금리인상에 따라 추가하락이 어렵다는 판단에 따라 중장기물쪽으로 커브플레이를 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커브는 플래트닝을 지속했다.

채권시장 참여자들은 장중내내 차익실현이 지속됐다고 전했다. 손바뀜도 활발했다는 전언이다. 다음주 14일 2조2000억원어치 국고5년 신규물 입찰이 호조를 띄지는 못할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무난할 정도 수준을 될 것으로 예측했다. 강세심리가 지속되고 있는데다 시중자금도 풍부해 캐리수요는 지속적으로 유입될 것으로 내다봤다. 최근 급격한 강세에 따라 약세도 강세도 어려워 장이 기간조정 양상에 진입할 것이라는 관측이다.


채권 5일째강세 불플랫, 장중 차익실현 [표] 국고3년 10-6 금리추이 <제공 : 금융투자협회>

채권 5일째강세 불플랫, 장중 차익실현 [표] 국채선물 차트 <제공 : 삼성선물>


11일 채권시장에 따르면 통안1년물과 1.5년물이 각각 전일대비 보합인 3.57%와 3.64%를 기록했다. 통안2년물은 어제보다 1bp 떨어진 3.76%를 보였다. 국고3년 경과물 10-2와 지표물 10-6도 전일비 2bp씩 떨어진 3.56%와 3.69%를 나타냈다. 국고3년물은 이번주 25bp가 급락했다. 반면 원월물 선물바스켓에서 빠지는 국고3년 경과물 9-4는 전장보다 2bp 상승한 3.53%를 보였다.


국고5년 10-5가 전일대비 5bp 하락한 4.05%를 기록했다. 국고5년물 또한 이번주 31bp가 급락하며 주요지표물중 낙폭이 가장 컸다. 국고10년 10-3과 국고10년 물가채 10-4는 각각 전장비 4bp씩 내려 4.44%와 1.24%를 보였다. 국고20년 10-7도 어제보다 4bp 하락한 4.56%로 장을 마감했다.


채권선물시장에서 3월만기 3년물 국채선물은 전장대비 8틱 상승한 103.55로 거래를 마쳤다. 현선물저평은 전일 7틱에서 5틱 가량을 보였다. 이날 국채선물은 13틱 오른 103.60으로 개장했다. 개장직후 103.74까지 오르기도 했지만 이후 상승폭을 줄이며 103.46까지 떨어졌다.


미결제량은 14만1506계약으로 전일 17만5115계약대비 3만3356계약이 감소했다. 거래량은 13만7119계약으로 어제 18만1626계약보다 4만4507계약이 줄었다.


3월만기 10년물 국채선물은 전장대비 14틱 상승한 104.64를 기록했다. 미결제량은 전장대비 43계약 늘어 5129계약을 기록했다. 거래량은 전일보다 1154계약 증가한 1889계약을 보였다. 장중 104.58과 104.99를 오갔다.


매매주체별로는 은행이 2974계약을 순매수하며 이틀연속 매수세를 이어갔다. 투신도 723계약 순매수를 보이며 6거래일만에 매수로 돌아섰다. 외국인 또한 670계약 순매수를 나타내 6거래일연속 매수세를 보였다. 반면 증권이 4772계약 순매도로 대응하며 6거래일연속 매도했다.


6월만기 3년물 국채선물은 102.94로 거래를 마쳤다. 원월물과의 스프레드거래는 레인지 60틱에서 64틱을 나타냈다. 거래량은 4만1803계약으로 누적거래량 5만627계약을 보였다.


증권사의 한 채권딜러는 “스페인 신용등급하락과 중동불안으로 주식시장이 약세를 보이자 채권시장이 강세출발했다. 다만 단기급등에 따른 차익매물이 나오며 장중 보합권에서 공방을 벌였다. 채권으로는 통안2년물과 국고2년물이 상대적 약세를 보이면서 커브 플래트닝이 진행됐다”고 전했다.


그는 “다음주는 국고5년물 입찰에 따른 물량부담과 선물 단기급등에 따른 이익실현 매물이 꾸준히 나올것으로 보인다. 단기적으로는 기간조정내지 가격조정을 보일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했다.


은행권의 한 채권딜러도 “우호적인 대외여건에 따라 채권시장이 강세출발후 차익실현매물이 꾸준히 나오며 다소 약세흐름을 보였다. 기준금리 인상에도 1년안쪽 캐리구간이 안정되는 모습이었다. 특히 5년물이 생각보다 강했다”며 “강세심리가 지속되는 가운데 국고5년 신규물 입찰이 내주 있음에도 1년물 금리가 추가하락하기 어렵다고 보고 중장기물쪽을 지속적으로 누르며 커브플레이를 하는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다음주 국고5년물 입찰이 강할것 같지 않지만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 차익실현이 계속될 가능성이 크지만 그렇다고 장이 약해지기도 어려워 보인다. 캐리구간은 풍부한 유동성으로 인해 지속적인 매수세가 유입될 것으로 본다. 금일과 같이 손바뀜 모습도 이어질것으로 보여 기간조정 흐름이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남현 기자 nhki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