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한화금융네트워크 푸르덴셜투자증권은 지난 7일 영업 효율화와 업무 시너지 강화를 위해 조직개편을 실시했다고 8일을 밝혔다.
푸르덴셜투자증권은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일반법인 영업을 강화했다. 상품지원기능 제고를 바탕으로 다양한 고객 요구와 급변하는 시장상황에도 적극 대응하겠다는 방침이다.
지역상황에 맞는 영업전략 수립을 위해 영남지역 영업본부 내 부(副)본부를 신설했다. 본점 부서는 인사홍보실 등 부서신설과 기능조정을 통해 영업 지원기능과 업무 시너지 창출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에 따라 푸르덴셜투자증권은 기존 2본부 5지역본부 5담당 2실 20팀 75지점 1TFT에서 2본부 5지역본부 5담당 3실 21팀 74개 지점으로 변경됐다.
한편 푸르덴셜투자증권은 이번 조직개편에 맞춰 인사발령을 실시했다. 법인영업본부장에 신용인 상무, 강북지역영업본부장에 이재환 상무, 상품담당에 유명규 상무를 전보발령했다.
또한 신설되는 영남지역 영업본부 내 대구·경북지역 부본부장과 부산·경남지역 부본부장에 각각 박경수 부본부장, 박준현 부본부장을, 인사홍보실에는 김정민 실장을 선임했다.
김유리 기자 yr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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