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아모레퍼시픽의 바디케어 브랜드 해피바스가 100% 식물유래 세정 성분과 자연 세안 성분 '솝베리'를 함유한 클렌징 제품 '내추럴 휩 클렌징 폼'을 리뉴얼 출시했다.
솝베리(Soap Berry)는 천연 계면활성제 성분인 사포닌(Saponin)을 다량 함유해 수천년 전부터 아시아 및 고대 인디언들에 의해 천연 세안제로 쓰여 온 성분. 피부 속 노폐물과 메이크업 잔여물을 자극 없이 말끔하게 지워준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이 제품은 또 미세한 마이크로 입자 거품이 모공 속 깊숙한 곳에 남아 있는 노폐물까지 완벽히 제거해 건강하고 생기 있는 피부로 가꿔 준다.
전국 대형마트, 아리따움 및 화장품 전문점 등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1만원대(175g).
조인경 기자 ik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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