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알티전자가 최근 급락세에서 벗어나 4일 상한가로 마감했다.
이날 오후 3시 알티전자는 전일보다 14.97% 급등한 2265원에 거래를 마쳤다.
키움증권과 미래에셋증권 창구를 통해 최근 급락세에서 저가 매수 물량이 대거 유입된 것으로 보인다.
거래량은 전일 465만주에 못미친 300만주를 기록했다.
알티전자는 지난 21일부터 연일 하락마감 해왔다. 이와 관련 알티전자는 지난 28일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지난해 말 발생한 자금 미스매치와 관련해 금전 차입 등 여러 방법을 모색하고 있으나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이 없다"고 밝혔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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