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FNF 종가집, 봄 미각전 진행…2만원 이상 구매 시 도자기 접시 증정
[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대상FNF 종가집은 오는 10일까지 종가집 봄김치 모음전인 '봄 미각전'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다가오는 봄을 맞아, 자색 동치미, 봄동달래, 포항초 김치, 열무, 통얼갈이, 배추고갱이 등 다채로운 봄김치를 판매하며, 봄 입맛을 돋우는 모듬 겉절이 제품도 함께 선보인다.
또 실연매대에서 봄김치 포함 2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꽃 문양이 핸드프린팅된 도자기 접시1만개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문성준 대상FNF CMG1팀장은 "종가집 '봄 미각전'은 소비자들이 다가오는 봄 기운을 맛으로 먼저 느껴보실 수 있도록 준비한 것"이라며 "겨우내 잠들었던 입맛을 봄 내음 물씬 풍기는 상큼한 봄김치로 되찾아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종가집 '봄 미각전'은 전국 백화점 및 할인점 내 종가집 실연매대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100g기준 자색동치미 700원, 봄동달래 1,050원, 포항초 김치 1,950원, 열무 1,020원, 통얼갈이 1,320원, 배추고갱이 1,080원, 청경채 김치 1,300, 모듬맛 1,030원이다.
조강욱 기자 jomar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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