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유진 박이 tvN 모닝토크쇼 '브런치'에 출연해 전 소속사로부터 감금 폭행 당했던 암울했던 과거를 공개한다.
유진 박은 오는 3월 1일 오전 10시 방송되는 '브런치'에서 전 소속사로부터 감금 폭행 당했던 지난 날의 일화를 공개한다. 또한, 최근 안정을 찾고 음악에 전념하고 있는 유진 박의 근황도 들어본다.
이날 방송에서 유진박은 자신이 좋아하는 이상형, 결혼하고 싶은 상대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고백할 예정이다.
'브런치'에서는 ‘성악교수 폭행논란’, ‘취집(취업+시집)이 대세?’, ‘복고열풍, 세시봉이 뜬다’ 등의 뉴스도 다루고, 게스트들과 함께 대화도 나눈다.
이에 앞서 오는 28일에는 패션 디자이너 로건이 출연한다.
'브런치' 측은 "결혼의 계절 봄을 맞아 스타들의 레드카펫 드레스로 유명해진 디자이너 로건을 초대해 인기 디자이너로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어본다. 스타들의 드레스 스타일과 이에 얽힌 경쟁 비화, 그리고 드레스가 가장 잘 어울렸던 스타는 누구인지 공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tarop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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