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한국HRD협회 임준하 이사장(왼쪽)과 넥센타이어 박병우 인재개발팀장이 23일 수상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size="550,381,0";$no="201102241120598097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넥센타이어가 23일 한국HRD(인적자원개발)협회가 주관한 ‘2011 제9회 한국HRD 대상’에서 교육프로그램 부문 최고상을 수상했다.
1993년에 제정된 ‘한국 HRD대상’은 올해로 9회째를 맞이했으며, HRD분야의 발전과 저변확대를 위해 우수성과를 창출한 기업과 교육기관에 수여하는 국내 인적자원분야의 최고 권위의 상이다.
이번에 넥센타이어가 수상한 교육프로그램 대상은 체계화된 교육프로그램으로 임직원들이 글로벌 인재로서 성장하기 위한 교육훈련시스템을 평가하는 분야다.
넥센타이어는 타이어 제조분야에서 기본역량을 갖추기 위한 기초 교육부터 직급별, 업무 분야별 전문성에 입각한 체계적인 교육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직무교육의 우수성을 선보여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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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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