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창업의 달인] 이영복 스탠다드브릿지 대표

시계아이콘02분 1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프랜차이즈 인큐베이팅…'초보 사장님' 키우는 남자

[창업의 달인] 이영복 스탠다드브릿지 대표
AD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가맹본부가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전략 중에 하나가 가맹점 수를 늘리는 것이다. 전국의 주요 상권에 가맹점을 운영해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브랜드를 알리는 방법이다. 가맹점이 많다는 것은 가맹본부가 개발한 아이템과 그에 대한 신뢰도를 믿는 예비창업자들이 많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때문에 가맹점 수는 가맹본부를 평가하는 척도가 된다.


외식 프랜차이즈 시장이 불량만두 파동과 조류인플루엔자로 '불황의 늪'에 빠진 2004년 어느 날. 30대 초반의 한 청년이 프랜차이즈 브랜드에 대한 '인큐베이팅(Incubating)'을 선언하며 시장에 뛰어들었다. 창업 아이템을 기획하고 상권을 분석해 브랜드를 키워나갈 수 있는 영업 및 관리전략을 세우고 경영자문 등을 통해 지속성장을 가능케 하는 토털시스템이다.

이후 그는 3년 동안 1000개가 넘는 가맹점을 창업시키며 프랜차이즈 시장에 다시금 활기를 불어넣었다. 인큐베이팅 전문 기업의 필요성을 프랜차이즈 시장에 각인시킨 셈이다.


이영복 스탠다드브릿지 대표(36ㆍ사진)는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가맹점 창업의 종결자'로 불린다. 그동안 지짐이와 치어스, 또래오래, 요런떡볶이, 초록마을 등 수많은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인큐베이팅을 수행했다. 이들 브랜드가 가맹점을 확대하고 인지도를 높이는데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일년에 평균적으로 20개 브랜드를 인큐베이팅합니다. 올해는 누적기준으로 가맹점 창업 3000개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내년부터는 연 평균 1000개씩 가맹점을 오픈할 계획입니다.


◆ 6년만에 가맹점창업 2000개 돌파= 이 대표는 인큐베이팅 시장에 뛰어든지 6년 만에 가맹점 창업 2000개를 돌파했다. 국내 최고 수준의 프랜차이즈 시스템을 자랑하는 가맹본부들 자체도 쉽게 달성하기 힘든 기록이다.


이 대표가 인큐베이팅 사업에 주목한 것은 20대 청년사업가로 입시학원 분야에서 한창 활동할 때부터다. 경기 광명과 부천에서 입시학원을 운영하던 그는 대학입시 전문 대성학원에서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작할 당시를 회상했다.


"대성학원에서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작했는데 순식간에 수십개의 가맹점이 생겨났습니다. 그 여파로 동네 소규모 학원들이 초토화됐죠. 프랜차이즈 시스템의 위력을 처음으로 알게 됐습니다.


이 대표는 외국 서적을 구입해 선진화된 프랜차이즈 시스템을 독학하기 시작했다. 체계적인 전문 지식을 쌓고 싶다는 더 큰 열정으로 유명 프랜차이즈 컨설팅 회사에도 취업을 했다. 지인들과 함께 프랜차이즈 시스템 교육과정도 만들어 교육을 했다. 현재는 매일 평균 2~3개의 업체들로부터 인큐베이팅 상담을 요청받고 있는 '실력자'로 우뚝 섰다.


이 대표의 경쟁력은 창업자들의 데이터베이스(DB)를 구축하고 이를 전산화한 것이다. 그동안 확보한 창업자 DB는 수만명에 달한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창업자들의 개인별 자금상황에서부터 성향, 취미, 가족관계 등이 전부 담겨 있다. 또 이들이 창업할 수 있는 유망 상권에 대한 각 브랜별, 소재지별, 점포별 상세정보가 기록돼 있다.


"우리 직원들은 DB를 실시간으로 보면서 예비창업자 및 업종전환자들에게 최적의 시장 정보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차별화된 경쟁력이죠. 우리와 같은 전산 시스템과 노하우를 가진 경쟁사는 없다고 확신합니다.


이 대표의 DB에는 장사의 달인들이 많다. 이들은 2~3개 이상의 매장을 동시에 운영하는 사람들로 업력이 최소 4년 이상이라고 한다. 이 대표는 새로운 고객에게 인큐베이팅 요청이 들어오면 이들에게 직접 자신이 생각한 브랜드 영업 전략과 상권입지 선정 등에 대해 프리젠테이션(PT)을 하면서 조언도 구한다. 그 역시 7개여의 매장을 운영하는 장사의 달인이지만 다른 사람들의 지식과 경험을 경청해 이를 반영하려고 노력한다.


"이들(장사의 달인)은 제 멘토이자 새로운 브랜드의 가맹점을 개설해주는 고객입니다. 저 또한 해외 출장 등에서 새로운 정보를 알게 되면 이들에게 이메일과 문자서비스, 세미나 등을 통해 관련 내용을 제공합니다. 서로의 신뢰를 굳건하게 하는 원동력이죠.


◆ 상권입지가 성공창업의 핵심요소= 이 대표는 가맹점 창업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를 '자리'로 꼽는다. 상권입지를 정확히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또 예비창업자들의 기대수익률에 대해서는 현실적인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제공해야 성공확률을 높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직원들에 대한 교육도 매우 철저하다. 30여명에 달하는 직원들은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밤 12시에 모두 모여 전략회의를 한다. 직원들의 능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도 요일별로 마련돼 있다.


얼핏 보면 직원들이 혹사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 대표는 직원들이 더 자발적으로 교육과 회의를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모든 직원들에게는 월급과 성과급, 그리고 자기가 맡은 브랜드의 매장 매출에 따라 러닝개런티를 지급합니다. 또 3년6개월을 근무하면 그 이후부터 1년 단위로 전년 수입의 평균 10%를 장기근속수당으로 받죠. 자기가 개설한 매장수가 200개를 넘어가면 벤츠 자동차를 부상으로 수상합니다.


그는 이달 들어 일주일간 일본에 출장을 갔다. 현지 프랜차이즈 시장을 조사하기 위한 것이다.


"최근 일본의 주점 프랜차이즈 브랜드는 균일가 가격파괴형 전문점이 대세입니다. 이들 브랜드는 1~2년새 가맹점이 100~200개 가량 늘어날 만큼 큰 호응을 얻고 있죠. 우리나라도 곧 이러한 트렌드로 변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김대섭 기자 joas11@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