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게임3社, 3色 온라인게임 신작 '공격 앞으로'

시계아이콘02분 35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연초부터 대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테라'의 흥행돌풍과 엔씨소프트의 프로야구단 창단 등으로 연일 들썩이던 게임업계가 본격적으로 올해를 달굴 신작 게임들의 진용을 속속 공개하고 있다.


2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엔씨소프트, 네오위즈게임즈, NHN 한게임 등 국내 주요 상장 게임社들은 개발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다양한 장르의 신작게임과 기존 게임의 업데이트를 통해 사용자 공략에 나설 채비를 서두르고 있다.

◆엔씨소프트, 블레이드앤소울·아이온 3.0 준비=우선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아이온'의 흥행 신화를 재현할 신작 MMORPG '블레이드앤소울'의 공개서비스(OBT)를 올해 안에 실시할 예정이다. 비공개시범테스트(CBT)는 상반기 중 실시된다.


이 게임은 '언리얼엔진3' 등 기술력을 기반으로 국내 최정상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최고의 그래픽을 구현한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시간과 공간에 따른 빛의 표현, 캐릭터의 독창성, 빠르고 강력한 액션, 아름다운 원화의 3D 구현 등 기존의 MMORPG에서 볼 수 없었던 그래픽을 만들기 위해 많은 공을 들였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종격투기, 무에타이, 팔극권 등의 실제 동작을 게임 속에서 그대로 펼칠 수 있는 것은 물론 빠르게 이동하며 공중에서 무예를 펼치는 '경공' 등으로 온라인게임의 전투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켰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게임3社, 3色 온라인게임 신작 '공격 앞으로' 엔씨소프트 '아이온'
AD


현재 PC방 점유율 108주 1위(게임트릭스 기준)를 달리며 국내 최고 인기 게임으로 군림하고 있는 '아이온'도 최근 2.5 업데이트에 이어 올해 3.0 업데이트를 준비하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이를 위해 새로운 게임 개발에 필적하는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지난 1월 실시된 2.5 업데이트를 통해 3.0 업데이트의 방향을 짐작해 볼 수 있다. '아이온 2.5 버전(주신의 부름)' 업데이트에서는 공개 서비스 이후 처음으로 그래픽 업데이트가 진행돼 화사하고 세련된 환경과 기존보다 한 차원 높은 비주얼을 선보였다. 특히 캐릭터와 배경 이미지의 다양하고 정교한 표현은 물론 높은 채도와 밝은 명도를 사용한 업그레이드된 그래픽은 사용자들의 박수를 받았다. 사용자들이 자신에 맞는 그래픽을 선택할 수 있는 편의 기능도 추가됐다. 자신의 게임 캐릭터를 개성에 맞게 만들 수 있는 시스템인 '커스터마이징 시스템'을 확장해 자유롭게 자신의 캐릭터를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된 것도 2.5 업데이트의 특징이다.


◆네오위즈게임즈, 자체 개발작 디젤·퍼즐버블 앞세워=네오위즈게임즈(대표 윤상규)는 지난해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던 여세를 몰아 올해도 공격적인 경영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올해 네오위즈게임즈는 '레이더즈', '록맨온라인' 등을 시작으로 총 6종의 신규 게임을 선보인다. 특히 자체 개발 신작 3인칭 슈팅(TPS) 게임 '디젤'과 캐주얼게임 '퍼즐버블 온라인'이 눈길을 끈다.


게임3社, 3色 온라인게임 신작 '공격 앞으로' 네오위즈게임즈 '디젤'


'디젤'은 '스페셜포스', '아바(A.V.A)', '크로스파이어', '배틀필드 온라인' 등을 서비스하며 총싸움 게임의 명가로 자리 잡은 네오위즈의 기술력과 서비스 노하우가 집약된 게임이다. 또한 이 게임은 사실적인 그래픽 속에 자신의 캐릭터를 보면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TPS 장르의 특징을 잘 살린 것으로 알려져 사용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다양한 엄폐물을 활용해 전략적 플레이가 가능한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추억의 오락실게임을 온라인게임으로 다시 만든 '퍼즐버블 온라인'도 네오위즈의 기대주로 주목 받고 있다. 가족, 친구, 연인 등 누구와도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장점인 이 게임의 원작은 지난 1994년 일본에서 처음 출시됐으며 아케이드, 콘솔, PC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20개 이상의 시리즈가 나왔다. 이를 온라인게임으로 개발하고 있는 네오위즈는 원작의 재미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다른 사용자와의 실시간 대전 등 다양한 재미 요소를 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디젤'과 '퍼즐버블 온라인'은 현재 개발 막바지 단계로, 상반기 중 공개 서비스를 위한 숨고르기를 하고 있다.


◆한게임, 다양한 게임 장르 도전='테라'의 흥행으로 올해 산뜻한 출발을 한 NHN(대표 김상헌)의 한게임은 낚시 게임 '출조 낚시왕', 야구 메니지먼트 게임 '야구9단'을 3월에 공개하고 1인칭 슈팅(FPS) 게임 '메트로컨플릭트'도 연내에 서비스를 시작할 방침이다.


3월초 공개서비스에 나서는 '출조낚시왕'은 사실적인 물고기와 어종별 다양한 움직임 등을 구현해 실제 낚시의 짜릿한 손맛을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러 종의 보트와 미끼, 다양한 낚시 관련 장비는 게임의 재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세계 각지의 바다를 여행하며 다른 사용자들과 경쟁하며 자신만의 캐릭터를 성장시켜 나갈 수 있는 것도 이 게임의 재미 요소다.


게임3社, 3色 온라인게임 신작 '공격 앞으로' 네이버 '야구9단'


사용자가 직접 야구감독이 돼 자신의 구단을 경영하는 웹 기반의 시뮬레이션 게임인 '야구9단'도 네이버 스포츠 페이지를 통해 3월부터 서비스될 예정이다. 이 게임은 기존의 온라인 야구 시뮬레이션게임에서 볼 수 없었던 '실시간 경기 개입' 시스템을 도입해 야구에 대한 전략적 사고와 지식이 경기의 승패를 좌우하도록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네이버 접속이 가능한 모든 PC에서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 스마트폰을 통해서도 이용이 가능하다. NHN 우상준 실장은 "야구9단은 실제 경기기록과 선수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발됐다"며 "사용자들은 우승에 도전하는 과정을 통해 프로야구 감독으로서의 재미를 만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바'를 통해 FPS 게임의 명가로 떠오른 레드덕의 차기작 '메트로 컨플릭트'도 한게임을 통해 연내 서비스된다. 이 게임은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총싸움 게임이다. 한게임 관계자는 "메트로 컨플릭트는 2종 무기 동시 사용, 중화기 도입 등으로 슈팅 게임의 재미를 극대화했고 영화를 보는 듯한 탄탄한 이야기 구조를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철현 기자 kch@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713:56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에는 전국 2개 단지서 총 3492가구가 공급된다. 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2개 단지 총 3492가구(일반분양 901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1194가구와 비교할 때 2298가구 늘어난 수치다. 단지별로 인천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은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총 24개동, 전용면적 39∼84

  • 26.01.2411:40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1월 넷째주 분양 시장이 한산한 모습이다. 전국 3개 단지서 총 184가구가 분양에 돌입한다. 2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넷째 주에는 전국 3개 단지 총 184가구(일반분양 156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3260가구와 비교할 때 3076가구 줄어든 수치다. 다음 주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형남아파트6차', 경기 김포시 양촌읍 '여기가(장애인자립특화형공공임대)'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형남아파트6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8층

  • 26.01.2311:19
    4개월 앞두고 李 "다주택 양도세 유예 연장 없다"…부활 이후 매물 잠김 우려
    4개월 앞두고 李 "다주택 양도세 유예 연장 없다"…부활 이후 매물 잠김 우려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5월9일 만기되는 다주택자 양도세 면제 연장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고 공개적으로 밝히면서 서울·경기 지역에서만 128만명에 달하는 다주택자들의 셈법이 복잡해졌다. 중과 유예 종료 시점까지 일시적으로 매물이 늘어날 수 있지만 토지거래허가구역(토허구역)과 높은 금리 등 여러 변수가 겹쳐 양도세 유예가 끝난 이후 매물 감소라는 부작용이 클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시장에서는 23일 이 대통령의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