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채지용 기자] 미국 고용시장 부진, 중동지역 정제불한으로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되면서 미 국채가격이 상승했다.
17일(현지시간) 뉴욕 채권시장에서 10년만기 국채수익률은 오후 4시06분 현재 전날보다 5bp 내린 3.57%로 지난 4일 이후 최저치를 나타냈다.
30년만기 국채수익률은 1bp 하락한 4.67%를 기록했으며 2년만기 국채수익률은 6bp 내린 0.76%를 나타냈다.
채지용 기자 jiyongch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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