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소정 기자] 한국투자금융지주는 17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이 제3자 배정 유상증자 청약 참여에 따라 하나금융지주 주식 204만주를 873억1200만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3.91%다.
문소정 기자 moonsj@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문소정기자
입력2011.02.17 18:44
[아시아경제 문소정 기자] 한국투자금융지주는 17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이 제3자 배정 유상증자 청약 참여에 따라 하나금융지주 주식 204만주를 873억1200만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3.91%다.
문소정 기자 moonsj@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