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이종길 기자]슈퍼주니어 이특과 은혁이 KBS 월화드라마 ‘드림하이’에 카메오로 출연한다.
둘은 15일 전파를 타는 ‘드림하이’에서 라디오 DJ로 분한다. 연기라고 보기는 어렵다. 실제로 KBS 2FM(89.1㎒) ‘키스 더 라디오’에서 DJ로 호흡을 맞춘다.
드라마 속 배경 역시 같다. 주인공 혜미(배수지 분)와 필숙(아이유 분)은 프로그램에 초대돼 이들과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한편 ‘드림하이’는 월화드라마 왕좌를 꿋꿋이 지켜가고 있다. 15일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집계 결과 14일 방송분은 16.7%를 기록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종길 기자 leem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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