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그룹 신화의 멤버 신혜성이 근 1년 반 만에 방송나들이에 나선다.
10일 케이블채널 Mnet의 음악 프로그램 '디렉터스 컷' 제작진에 따르면 신혜성은 최근 전라남도 목포에서 진행된 첫 녹화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제작진은 "신혜성이 MC 윤종신, 하림을 비롯해 기타리스트 조정치, 린, 제국의 아이들 황광희와 함께 떠난 목포 여행에서 불후의 명곡인 '목포의 눈물'을 2011년 버전으로 바꾸는 작업에 참여했다"며 "신혜성이 여행을 떠나기 전 목포에 대한 자료를 직접 준비해 오는 등 남다른 열의를 보였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녹화분은 오는 11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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