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김용만 회장 "프랜차이즈 명품 100개 키우겠습니다"

시계아이콘02분 5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초대석] '김家네' 金씨, 세상을 김밥 마는 야심가로

창업 활성화ㆍ고용창출 역점
자영업자ㆍCEO 교육도 강화
대형마트 횡포에 적극 대처


"프랜차이즈산업이 국가 경제 발전의 신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산업의 총매출 규모도 내년까지 국내총생산량(GDP)의 10% 수준으로 늘어날 것입니다."
확신에 찬 목소리에서 믿음이 절로 난다. 우리나라 프랜차이즈 역사상 처음으로 지난해 '세계프랜차이즈대회'를 서울에서 개최한 장본인이기에 더 그렇다. 그의 말처럼 프랜차이즈산업은 고용창출을 비롯해 영세 자영업자와 중소서비스기업의 경쟁력을 강화시켰고 한식세계화에 기여하는 등 긍정적인 파급 효과를 입증했다. 특히 올해에는 프랜차이즈산업 육성이 국가의 주요 아젠다로 확고히 자리매김할 분위기다. 프랜차이즈산업의 전성기를 이끌고 있는 김용만 한국프랜차이즈협회장(55ㆍ사진)을 서울 구의동 김家네 본사 집무실에서 만났다.

김용만 회장 "프랜차이즈 명품 100개 키우겠습니다"
AD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김 회장은 프랜차이즈산업이 경제 기여는 물론 고용창출 효과가 매우 크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한국프랜차이즈산업의 규모는 2008년 77조원, 2009년 약 84조원 등 매년 성장세를 거듭하고 있다. 이에 따른 고용창출 효과는 100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그동안 프랜차이즈산업의 잠재력과 21세기 미래 산업으로서의 전망에 대해 정부차원의 인식이 부족했지만 지난해 전세계 37개국이 참여한 가운데 서울서 열린 세계프랜차이즈대회 이후로 그 위상이 크게 달라졌다는 게 그의 판단이다.


이러한 관심과 분위기를 이어간다면 2009년 정부가 발표한 프랜차이즈산업 활성화 목표를 무난히 달성할 수 있다고 김 회장은 확신했다.


그는 내년까지 가맹점 1000개 이상의 건실한 국내 브랜드 100개를 육성하고 세계 100대 프랜차이즈 기업군에 한국 브랜드 3개 이상을 진입시키겠다는 정부의 바람에 모든 역량을 쏟을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김 회장은 "지난해에는 프랜차이즈산업을 알리고 협회의 위상을 높이는 기틀을 마련하는데 힘을 모았다"며 "올해는 프랜차이즈산업의 내실화를 위한 교육사업과 회원사의 권익은 물론 국가산업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담=노종섭 IT부장]


- 2008년 4월 한국프랜차이즈협회장으로 취임한 이후 프랜차이즈산업에 많은 변화가 생겼다. 그 위상도 예전과 달리 매우 높아졌다는 평가다.


김용만 회장 "프랜차이즈 명품 100개 키우겠습니다"

지난해는 우리나라 프랜차이즈산업이 한 단계 성숙하고 발전한 원년이라고 생각한다. 먼저 세계프랜차이즈산업인의 축제인 '세계프랜차이즈대회'가 서울에서 열렸다. 전세계 37개국이 참여한 역대 최대 규모로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국내 프랜차이즈산업을 세계에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됐다. 특히 한국의 우수한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세계로 뻗어나가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지난해 말 이마트 피자, 롯데마트 5000원 치킨 등 대기업들이 가격 파괴 메뉴들을 선보이며 상대적으로 영세한 자영업자들의 영역을 침범했다. 지금은 시작이지만 앞으로 이러한 일들이 비일비재할 것이라는 우려다.


소상공인 사업영역에 대한 침범은 서민경제의 기초 질서를 파괴할 소지가 있다. 또 무고한 자영업자들이 마치 폭리를 취하는 집단이라는 잘못된 인식을 소비자들에게 심어줄 수 있는 매우 무책임한 행위라고 생각한다. 이것은 시작에 불과하다고 생각한다. 전국유통상인연합회와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등 뜻을 같이하는 여러 단체들과 함께 고민하며 중장기적인 대책을 강구해 나갈 계획이다.


- 국가 경제에서 프랜차이즈산업의 경쟁력과 기여도는 어떤 수준인가.


1970년대 우리나라에 도입된 프랜차이즈산업은 외식업, 소매업, 서비스업 등 국민생활과 밀접한 지식서비스산업으로 성장해 매년 10% 이상의 고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총 매출은 80조원이 넘었으며 고용창출 효과는 100만명에 달한다. 창업활성화, 경제성장, 고용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투자촉진 등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고 판단된다.


-지난 한해 프랜차이즈협회에서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했다. 그 성과가 궁금하다.


우수한 브랜드를 육성하고 시상하기 위해 한국프랜차이즈대상을 제정한 이후 지난해 대통령상으로 격상되는 쾌거를 거뒀다. 또 프랜차이즈와 관련된 정보를 한곳에서 볼 수 있도록 '프랜차이즈 정보포털' 사이트도 구축했다. 특히 정부에서 예산을 지원받아 예비창업자는 물론 자영업자, 가맹점주, 가맹본부, CEO 양성 교육 등을 무료로 실시하고 있다. 올해에는 프랜차이즈 산업이 명실상부한 국가발전의 신성장 동력원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제도적 보완장치를 마련하고 기업간 상생할 수 있는 합리적인 모델을 마련할 계획이다.


- 프랜차이즈협회 회원사 수가 500여개 정도인 것으로 알고 있다. 우리나라 가맹본부 수에 비해 협회 회원수가 매우 부족하다. 회원사 확보가 협회의 힘이자 강력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기틀일텐데.


우리나라의 가맹본부는 2000여개로 추정되고 있다. 이 가운데 정보공개서를 등록하고 제대로 프랜차이즈 시스템을 갖춰 사업을 하는 가맹본부는 1000여개 정도에 불과하다. 그 중 협회가 500여개 회원사를 보유하고 있는 상황이다. 협회가 출범한 1998년 이래로 꾸준히 증가해 오고 있다. 특히 지난해 세계프랜차이즈대회 개최를 계기로 협회에 가입을 문의하는 상담이 크게 늘었다.


- 우리나라 프랜차이즈 업종의 절반 이상은 외식업이다. 외식업 자체도 경쟁력이 있지만 고부부가치 서비스 산업 등을 더 육성해야 한다는 의견이 많다.


서비스업종 프랜차이즈 활성화는 국내 프랜차이즈 산업을 선진화시키고 자영업자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핵심 분야다. 하지만 이에 대한 관심 부족으로 외식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발전하지 못했다. 협회에서는 서비스업종 프랜차이즈에 대한 관심을 꾸준히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제도 등을 구축해 운영할 계획이다.


김용만 회장 "프랜차이즈 명품 100개 키우겠습니다"

- 우리나라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이 해외 시장에 꾸준히 진출하고 있지만 기대만큼 큰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초기 프랜차이즈 전개는 아무래도 국내 시장에 치중할 수밖에 없었다. 해외 진출의 경우에도 소극적으로 교민들의 가맹점 개설 문의에 대응하는 수준이거나 철저한 준비없이 해외시장 진출을 시도해 많은 시행착오를 경험했다. 하지만 최근 한류 붐과 함께 우리나라 브랜드의 위상이 높아졌다. 해외바이어들의 국내 브랜드에 대한 선호도 역시 높아진 만큼 국가 총판권 판매방식인 마스터프랜차이즈 수출지원을 늘리고 있다. 해당국가내 중견파트너에 의해 보다 안정적인 사업을 전개하고 로열티 수입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다. 협회에서도 국내 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현지 진출 성공사례와 현지 매장관리를 위한 실무정보, 해외 프랜차이즈 박람회 및 세미나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 프랜차이즈 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정부가 많은 정책을 마련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정부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


중소기업청의 '프랜차이즈 수준평가', 코트라의 '해외진출1호점 개설지원사업' 등 정부의 프랜차이즈 산업 지원정책이 본격적으로 가동된 상태다. 정부에서 꾸준히 관심을 갖고 있는 만큼 더 나아질 것이라고 생각하며 협회 자체적으로도 자생력을 키워 이에 적극 동참할 것이다.




정리=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사진=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713:56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에는 전국 2개 단지서 총 3492가구가 공급된다. 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2개 단지 총 3492가구(일반분양 901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1194가구와 비교할 때 2298가구 늘어난 수치다. 단지별로 인천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은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총 24개동, 전용면적 39∼84

  • 26.01.2411:40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1월 넷째주 분양 시장이 한산한 모습이다. 전국 3개 단지서 총 184가구가 분양에 돌입한다. 2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넷째 주에는 전국 3개 단지 총 184가구(일반분양 156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3260가구와 비교할 때 3076가구 줄어든 수치다. 다음 주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형남아파트6차', 경기 김포시 양촌읍 '여기가(장애인자립특화형공공임대)'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형남아파트6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8층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