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척추·관절 전문 튼튼병원이 경기도 안양시에 다섯 번째 분원을 14일 연다.
박진수 대표병원장과 장종호 병원장이 운영하는 이 병원은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에 위치했으며, 9층 건물에 120개 병상을 보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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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병원은 2008년 안산에 개원한 후 서울 녹번동, 경기도 일산, 서울 독산동에 병원을 잇달아 개원했다.
장 병원장은 "비수술 맞춤 치료를 우선하고 수술을 해야 할 경우도 최소한의 절개만을 사용하는 최소침습술 위주로 병원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신범수 기자 ans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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