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위스키 라이브";$txt="";$size="510,269,0";$no="201101251026335512931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영규 기자]세계 130여종의 위스키를 한자리에 맛 볼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시음행사가 열린다. 다음달 27일 서울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개최되는 '위스키 라이브'가 바로 그 것.
위스키 라이브는 세계 21개 도시에서 매년 개최되고 있는 세계적인 위스키 시음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지난해 국제위스키 품평회(IWSC)에서 최고 위스키상을 수상한 국내 1위 브랜드 윈저를 비롯해 세계 1위 블렌디드 위스키인 조니워커, 싱글몰트 위스키의 명가 맥캘란 등 다양한 제품들이 출품된다.
◆50여개국 브랜드 130여종 위스키 선봬
이번 행사에는 영국, 미국, 캐나다, 일본, 아일랜드 위스키 등 국내에 수입되는 대부분의 위스키들이 선뵌다. 특히 최근 '트렌드 주'로서 관심을 끌고 있는 싱글몰트 위스키 등도 대거 참가한다. 아울러 행사장에는 다양한 위스키를 활용한 칵테일과 문화공연 등 풍성한 브랜드 별 이벤트도 진행된다.
윈저 다이아몬드 쥬빌리와 조니워커의 최고급 위스키인 더 존워커 그리고 맥캘란 라리끄 시리즈 등 최고가 희귀 위스키들은 아예 일반 참가자들이 직접 볼 수 있는 특별 전시공간을 마련한다.
◆행사 즐기려면 티켓 선택해야
이번 행사를 즐기기 위해서는 엔트리, 프리미엄, 마스터 클래스 등 3가지 티켓중 하나를 구매해야 한다. 엔트리 티켓은 국내에 수입되는 위스키를 포함해 엔트리 레벨로 지정된 모든 위스키들을 즐길 수 있다. 프리미엄 티켓은 18년 이상의 위스키를 선택적으로 즐길 수 있다.
특히 행사 중에서 가장 눈 여겨 볼만한 프로그램 중 하나인 마스터 클래스는 데이브 브룸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위스키 평론가와 스코틀랜드 위스키 증류소의 책임자들이 직접 방한해 진행하는 행사. 또 위스키와 초콜릿의 마리아주, 맥캘란과 로자도브 등의 특별한 경험과 함께 각 브랜드를 대표하는 30년 숙성의 최고급 위스키를 직접 시음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이번 행사는 국내 최대규모"
이번 행사를 기획한 위스키 라이브 서울의 유용석대표는 "이제 우리나라에서도 세계의 다양한 위스키들을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위스키 애호가들의 꿈이 실현됐다"며 "이번 행사가 위스키의 다양성과 즐기는 방법 그리고 위스키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서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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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라이브 서울 행사는 2월 27일에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하루 동안 열린다. 위스키 라이브 서울 행사에 대한 자세한 소개와 참가 방법은 위스키 라이브 서울 2011 홈페이지(www.whiskylive.c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현재 인터파크와 맥스티켓, 예스24 등 인터넷 사이트에서 티켓을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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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규 기자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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