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하나은행은 지수연계 정기예금(ELD) 4종을 2월11일까지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지수연계 정기예금 158차는 '적극형 87호'는 가입기간 1년으로 결정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130% 미만이면 최고 연 13.63%를 지급하고 가입기간 중 1회라도 장중지수가 130% 이상이면 연 4.7%로 이율이 확정된다.
'디지털 38호'는 가입기간 1년으로 결정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100% 미만이면 연 0.0%, 결정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100% 이상이면 연 5.85%를 지급한다.
특판 정기예금과 함께 판매하는 '지수연계 정기예금 159차 안정형 82호' 가입기간 1년으로 결정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120% 이상이면 최고 연 7.48%를 지급하며 장중지수와 관계없이 기준지수와 결정지수만을 비교해 이율이 결정된다.
'적극형 88호'는 가입기간 1년으로 결정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120% 미만이면 최고 연 9.44%를 지급한다. 단, 가입기간 중 1회라도 장중지수가 120% 이상이면 연 4.72%로 이율이 확정된다,
한편, 하나은행은 25일 만기도래하는 ELD의 이율이 최고 연 17.94%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만기도래한 ELD는 지난해 1월 판매된 것으로 안정형 58호는 11.00%, 적극형 51호는 17.94%, 디지털 13호는 7.20%의 수익률을 각각 기록했다.
이현정 기자 hjlee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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