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코빅코리아가 강서구 등촌동 지하철9호선 증미역 역세권에 위치한 아파트형 공장 '강서IT밸리'를 분양한다.
연면적은 2만3728㎡이며 지하 3층 지상 14층 규모이다. 지하3층~지상1층은 근린생활시설 및 주차장, 2~9층과 11~13층은 아파트형공장이 들어선다. 10층과 14층은 업무시설이다. 시공은 삼성중공업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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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대로에 인접해 강변북로, 서부간선도로, 서해안고속도로, 경인고속도로 등의 접근성이 탁월하며 서울 수도권으로의 진출입도 쉽다. 지하철 이용시 9호선 증미역에서 신논현역까지 36분대에 진입할 수 있어 강남으로의 접근성도 우수하다.
3.3㎡ 평균 분양가는 670만원대로, 주변 시세 보다 저렴한 편이다. 또 서울시나 중소기업진흥공단을 통한 입주 대상업체에 한해 총 분양금액의 70%까지 장기 저금리 융자 지원 및 취득세, 등록세 100% 감면과 5년간 재산세, 종합토지세 50%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입주는 2012년 상반기 예정이다. 문의 2649-5100.
이은정 기자 mybang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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