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오늘 환율 어떻게 보시나요?

시계아이콘02분 1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채지용 기자] 원달러 환율은 미국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로 위험자산 거래 선호 심리가 높아지고 한국 증시가 견조한 흐름을 유지하는 가운데 하락 압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당국의 시장 개입 경계감과 여전히 지속되고 있는 유럽 재정악화 우려 등은 하단을 지지하며 낙폭을 제한할 것이란 전망이다.


6일 원달러 환율은 하락 출발이 예상된다. 미국 경제지표 호조로 글로벌 달러가 강세를 보였지만 뉴욕증시가 상승하면서 역외환율은 하락세를 나타냈다. 5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26.50원에 최종 호가됐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 1.75원을 감안하면 같은 날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 1126.00원보다 1.25원 내렸다.

이는 미국의 경기회복이 미 경제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한국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하며 원달러 환율의 하락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을 나타낸다는 지적이다. 따라서 뉴욕증시가 상승함에 따라 전날 소폭 조정을 거친 한국증시가 이에 동조할지 여부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아울러 증시 외국인 순매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고 중공업을 중심으로 한 상당한 규모의 수출업체 네고물량이 상단에서 대기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점 등도 환율 하락을 이끌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하단에서는 당국의 개입 경계와 함께 수입업체 결제수요가 유입되면서 환율에 지지력을 제공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유럽 재정악화 위기 우려가 여전하다는 점도 공격적인 숏플레이에는 부담이 될 것으로 보인다.


대구은행 금일 달러원은 미 지표 호조로 인한 아시아 증시의 동반 강세가 예상되며 하락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유로화와 달러원의 상관관계는 점점 약해지고 있다. 지속적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는 코스피와 외은들의 자금 공급이 어느 정도 이어질 지 관심이며 중공업 물량도 상당수 포진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 짐으로 달러원은 위쪽이 무거운 형국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예상 범위는 1118~1130원.


우리은행 미 경제지표 호조에 따른 위험자산선호 강화, 국내증시의 견조한 흐름 및 외국인주식순매수 지속으로 금일 달러원 환율은 하락압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지속적인 유로존 재정적자 문제, 글로벌 달러화의 반등, 당국의 개입경계감으로 환율은 낙폭을 제한받으며 1120원대 움직임이 전망된다. 이날 예상 범위는 1119~1130원.


산업은행 전일 미국 12월 민간고용 호조로 미국 경제 회복 기대가 커지며 글로벌 달러 강세 보이는 가운데 뉴욕증시는 상승, 역외환율은 하락했다. 글로벌 달러 강세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주식순매수 달러매물, 네고물량으로 위쪽이 막히며 하락장이 예상된다. 단 당국의 개입 경계로 하락폭은 제한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예상 범위는 1121~1130원.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 밤사이 미 지표 호조로 주요 통화들이 미 달러에 하락세를 나타냈음에도 불구하고 역외환율은 오히려 하락세를 나타냈다. 이는 미 경제의 빠른 회복세가 미국 경제 의존도가 높은 우리 경제에 긍정적이라는 측면에서 미 달러뿐 아니라 원화에도 긍정적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다. 금일 우리 증시의 추가 고점 기대와 증시 외국인 순매수 행진, 긍정적인 대외 시장 분위기를 반영하며 하락 압력 예상되나 하단에서의 결제와 개입 경계가 환율의 낙폭을 제한할 듯하다. 장중 증시 동향 주목하며 1120원대 초중반 흐름이 전망된다. 이날 예상 범위는 1120~1128원.


변지영 우리선물 애널리스트 미 고용개선에 대한 기대와 뉴욕증시 상승 여파로 역외환율은 하락세를 나타냈으나, 국제환시 글로벌 달러 강세와 유럽 신용위험 재부각 등의 여파로 낙폭은 소폭에 그친 가운데 금일 달러/원 환율은 소폭의 하락 시도 속 1120원대 중심의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전일 7거래일 만에 상승세로 전환하며 환율은 단기 급락에 따른 부담을 덜어낸 만큼, 뉴욕증시발 호조 분위기를 이어받을 여건이 마련된 모습이고 미국의 경기 개선은 대외 수요 증가 등 국내 경기에도 우호적인 영향을 미치는 부분이나, 고용 호조는 글로벌 달러 강세 유인이기도 한데다 유럽 신용 불안 등으로 공격적인 숏플레이로 대응하기도 부담스러운 모습이다. 1120원 초반에서의 강한 개입 경계 역시 하단에 지지력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되며, 전일 소폭 조정에 나선 증시가 지난밤의 뉴욕증시 호조에 동조하는 모습을 보일 지 여부에 주목할 것으로 판단된다. 이날 예상 범위는 1120~1130원.


김명실 현대선물 애널리스트 1120원대가 강하게 지지되는 상황이다. 증시가 랠리를 보이고 있고 유로도 우려할 만큼 크게 빠지고 있지는 않지만 전일 1120원대 근접 할수록 역외세력의 추격 매도가 떨어졌던 점을 미루어 볼 때 하향돌파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금일 원/달러 환율은 전일 상승폭 및 역외 하락세를 반영, 하락 출발할 가능성이 높으나 이후 개입 경계감 및 지나친 숏 자제 분위기 속에 1120원대를 전후로 강한 레인지 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예상 범위는 1118~1125원.


채지용 기자 jiyongchae@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채지용 기자 jiyongchae@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시세보다 '5억' 쌉니다" 사람들 몰리더니 결국 '완판'된 '잠실 르엘' 보류지
    "시세보다 '5억' 쌉니다" 사람들 몰리더니 결국 '완판'된 '잠실 르엘' 보류지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