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미현 기자]동부증권이 지난 25일과 29일 장애우들의 공동생활체인 ‘등대의 집’과 ‘샬롬의 집’에 임직원들이 모은 행복나눔 기금을 각각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동부증권이 창립기념일 날 개최한 ‘행복나눔 자선바자회’에서 모금된 지원금에 전 임직원이 매월 급여의 일정 금액을 적립해 소년소녀가장 등을 후원하는 ‘급여 우수리 제도’의 잔액을 더해 마련한 것이다.
동부증권은 회사 차원의 사회공헌 제도 외에도 각 부점별로 다양한 사회참여활동을 통해 행복나눔의 실천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고 있다.
강미현 기자 gro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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