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지식경제부와 우정사업본부, 지식경제부 산하기관이 참여한 '독거노인을 위한 사랑의 내복 보내기 캠페인'이 22일 서울 중앙우체국 앞 광장에서 열렸다. 지경부 등은 전국적으로 2만 6000벌의 내복을 집배원을 통해 전국 독거노인들에 전달할 계획이다.
최경환 장관(왼쪽에서 네 번째)과 남궁민 우정사업본부장(왼쪽에서 두 번째), 이태용 에너지관리공단 이사장(왼쪽 세번째), 주강수 가스공사 사장(왼쪽 다섯번째), 정승일 지역난방공사 사장(왼쪽 여섯번째) 등 산하기관장이 집배원과 함께 손으로 하트를 그리고 있다.
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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