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최세훈)은 이번달 31일까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관심 있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요즘' 서비스를 체험할 100명의 체험단을 공개 모집한다.
다음의 요즘(yozm)은 웹과 모바일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나의 친구들과 소소한 일상을 나누고 소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로, 지난 2월 오픈해 현재 70만명의 이용자를 확보했다.
다음은 체험단 '요즘 크루' 프로젝트를 통해 대학생들의 솔직하고 생생한 체험담과 의견을 서비스에 적극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요즘 크루 모집은 전국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여를 원하는 이용자는 요즘 크루 모집 페이지(http://yozm.daum.net/fun/yozmcrew)를 통해 31일까지 온라인 지원하면 된다.
심사 기준은 테마별 전문성 평가와 트위터, 페이스북, 싸이월드, 미투데이 등 타사 소셜네트워크서비스 활동 사항이 반영된다. 선발된 요즘 크루는 다음달 25일부터 4월 25일까지 3개월간 10개 테마 중 선택해 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요즘 크루 전원에게는 요즘 크루 공식 명함과 아이패드를 지급하며, 최우수 크루 1명에게 100만원, 우수 크루 2명에게는 50만원의 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서소정 기자 s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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