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교원L&C가 오는 20일부터 31일까지 한방화장품 '고스란히 담을 예'의 매출 50억원 달성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고스란히 담을 예를 5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고스란히 담을 예 기프트 5종' 한 세트를 증정할 예정이다. 화장품 세트는 수액(20ml), 유액(20ml), 진액(5ml), 아이크림(5ml), 탄력크림(5ml)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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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5월 출시한 고스란히 담을 예는 국내산 한약재 태진홍녹고와 전통의 산야초 항아리 발효, 나노공법 등으로 차별화 만들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뷰티플래너가 고객의 집을 직접 방문해 맞춤형 컨설팅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고객의 피부 상태는 물론 라이프스타일까지 고려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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