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뉴욕상업거래소(NYMEX)는 13일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WTI) 1월물 가격이 배럴당 82센트 오른 88.61달러에 마감됐다고 밝혔다.
WTI는 이날 중국의 긴축 우려가 완화되면서 유가는 장 중 배럴당 90달러를 상회하기도 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임철영 기자 cylim@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임철영 기자 cylim@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