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채권시장에 별다른 특징이 없다. 대외금리가 큰 폭으로 올랐지만 상대적으로 견조한 편이다. 최근 통안채 금리가 많이 올라서 그런지 그쪽 매수들이 조금씩 넓어지는 분위기다. 아무래도 통안매수가 좀더 들어올듯 싶다. 내일 국고채 만기와 이표락도 있어 자금사정도 괜찮아 보인다. 반면 장기물은 다음주 5년물 입찰을 앞두고 있어 상대적으로 강하지 못한 편이다.” 9일 증권사의 한 채권딜러가 이같이 말했다.
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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