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韓 경제, 악재·약점이 눈에 밟힌다

시계아이콘02분 0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韓 경제, 악재·약점이 눈에 밟힌다
AD

[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우리 경제가 빠른 경제성장을 바탕으로 이제 세계 경제파워 10위권을 스스로 말할 수 있게 됐지만 최근 경제의 불확실성이 증대되면서 저출산 고령화, 산업양극화, 고용 및 기업환경의 개선부진 등 약점과 악재가 더 눈에 밟히고 있다. 악재와 약점을 털거나 개선시키지 못하고 끌어안고 갈 경우 언제라도 우리 경제의 시한폭탄으로 작용할지 모르기 때문이다.


9일 정부를 대표하는 기획재정부가 내놓은 국가경쟁력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 경제는 경제개발협력기구(OECD) 국가 중 우리 경제를 규모면에서 볼 때 인구 9위, 수출상품의 세계 시장점유율 8위, 무역규모 9위, GDP 규모 11위 등 OECD 10위권 내외로 파악됐다. 1인당 GDP는 25위(PPP 기준 23위) 수준이나 빠른 경제성장(GDP 성장률 3위, 잠재성장률 3위 등)을 바탕으로 선진국과의 격차가 점차 줄어들고 있다.

그러나 성과 부문을 제외하고는 노동력활용, 기술혁신의 질적측면, 노사관계, 무역의존도, 사회복지 등의 여러 요소별로는 부족한 측면을 지적하는 목소리도 적지 않게 담겼다. 우선 노동투입의 경우 고용률(20위)이 낮아 노동력의 활용은 미흡한 실정이다. 그런데 근로자들의 긴 노동 시간(1위)과 상대적으로 높은 생산가능인구 증가율(10위) 덕분에 노동 투입량이 유지되고 있다. 그러나 저출산(합계출산율, 30위)에 따른 생산가능인구 감소(2017년부터 감소 예상)와연평균 근로시간 감소('80~'08년 중 우리나라 .21.5%, OECD .1.2%) 등은 노동투입의 둔화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본투입의 경우 현재 GDP대비 투자 비중(5위), 총저축률(3위)이 모두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투자 증가율이 상대적으로 낮아지고 있으며 특히, 저축의 주체인 가계의 순저축률[5위('00년)>18위('08년)]은 순위가 큰 폭의 하락세를 보였다.

보고서는 "우리 경제가 혁신경제로는 빠르게 전환되고 있으나 질적인 측면은 미흡하다"고 판단했다. 인터넷보급률 등이 세계 최고 수준이고 국내총생산(GDP)대비 연구개발투자비율도 4위에 이르지만 이공계 박사비율(22위), 논문당 피인용 횟수(28위)는 낮고 기술무역수지는 적자를 내고 있다.


기업환경도 낮은 노동비용(하위 5위) 등은 기업활동에 긍정적이나 높은 창업 해고 비용, 규제, 대립적 노사문화 등은 불리한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GDP대비 정부지출비중(하위 1위/29개국), 공무원수 비중(하위 2위/26개국) 등은 낮지만 정부규제(시장규제 지수 23위)는 상대적으로 강한 편이고 창업(25위) 및 해고(28위) 관련 비용 부담이 커 기업의 원활한 구조조정에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 파업 근로 손실일수(23위/27개국)가 많은 편으로 기업환경에 불리한 요인이다.


우리나라는 거시환경분야에서도 높은 무역의존도(GDP대비 무역규모 비중)와 저조한 외국인투자실적이 약점으로 지적된다. 무역의존도는 2000년 62.4%(13위)에서 2009년 82.5%(7위)로 크게 증가하여 높은 수준을 보였다. 이러한 높은 무역의존도는 해외시장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 대외충격에 취약하다는 위험을 동시에 내포하고 있다. 또한, 외국인투자잠재력(14위)은 높지만 실제 유입액(25위)은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투자여력을 보완하기 위한 수단으로서 FDI를 적극적으로 유치하기 위해 외국인 투자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이 요구된다. 제조업도 경쟁력은 강정이나 대기업과 중소기업, 제조업과 서비스업, 주력산업과 비주력산업, 전통산업과 첨단산업 등의 산업간 양극화는 성장의 지속가능성을 제약하고 있다.


사회통합부문에서도 복지시스템은 발전단계로 파악되고 있으나 안전사고율 등은 여전히 높아 국민, 사회적 불안을 야기시키고 있다. 보고서는 "사회복지 분야의 정부지출 비중(29위), 국민의료비 지출(하위 3위) 등은 아직은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나 출산율(30위)은 낮은 상황에서 사회복지 지출증가율(2위),국민의료비지출 증가율(3위) 등에서 나타나듯이 재정지출이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어 이에 대한 세심한 관리가 요구된다"고 지적했다. 소득 불평등도를 나타내는 지니계수(17위)와 범죄율(인구 10만명당 수감자 수, 하위 13위)은 OECD 국가 중 중간 수준이나 도로사망률(하위 27위), 산업재해사망률(하위 29위)과 같은 안전사고율이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환경부문에서는 탄소(24위) 및 에너지(26위) 의존적 경제구조, 낮은 신재생 에너지 비중(30위) 등의 약점에 대해서는 개선이 요구됐다. 이는 상대적으로 빠른 경제성장에 주로 기인한 것이나 부족한 부존자원 대비 높은 소비량, 녹색산업의 발전이 더딘 점도 부분적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은 이 보고서 발간사에서 "유럽연합(EU)을 위시한 우리의 경쟁 상대국들은 국가경쟁력을 결정하는 요인들을 분석하고 자국의 강점과 약점을 체계적으로 평가해 경쟁력을 향상시키는 노력을 해오고 있다"면서 "우리나라의 국가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현재 우리 경쟁력 수준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우리 경제의 약점을 개선시켜 나가는 노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경호 기자 gungho@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