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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원으로 수억 터트릴 극비승부주 또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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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는가! 필자는 삼성SDS의 크레듀 지분인수 효과로 불과 11월 한달 만에 320%가 넘는 수익을 안겼다. 또한, 한번 날리는 세력주 특성상 절대 20일 이평선 붕괴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 확신해 눌러주는 시점(6만원부근)에서 추가물량 확보가 가능하리라 보고, 시세의 끝자락(99,000원)까지 봤던 종목이다.


이는 세력들의 매집 현황과 보유기간, 뒤따라오는 수급상황을 파악하면 예측할 수 있는 부분인데, 제 4이통으로 10배 오른 삼영홀딩스 또한 마찬가지 패턴으로 날라갔다.

특히 400원에서 1300원까지 날아간 에이앤씨바이오홀딩스를 보게 되면, 의도적으로 중요 지지선을 붕괴한 이후 공포심리에 휩싸인 개인들 물량 다 받아먹고 그 자리에서 수직급등(600원->1340원)한 것을 볼 수 있는데, 역시나 9개월 이상의 바닥권 세력매집이 철저히 이뤄진 종목들의 공통된 특징을 엿볼 수 있다.


바로 한두달에 단기급등을 보이는 세력주는 매집이 덜됐거나 개인들이 득달같이 달라붙을 경우에는 단기간에 이격을 벌인 주가를 20일선까지 한번 털어내고 올린다는 것이다. 이렇듯 단기시세로 즐길 수 있는 수백%수익 종목은 다달이 몇몇 종목이 간헐적으로 나올 수 있지만, 사실 단순히 단기테마 내지는 개별이슈로 오른 것이기에 한계가 있다.

이런 단기대박에 그쳐 인생에 한방으로 보기엔 약간 부족해 보이는 종목엔 흥미없다! 오히려 간질 맛 나서 사람 미치게 만든다. 그래서 준비했다. 필자가 사생결단의 각오로 준비한 대폭등주이다.


적어도 우리 기억 속에 최소 40배 가까이 폭등한 종목들, 이른바 시대적 정책이슈가 가미된 메가트렌드 종목이었던, 현대미포조선(50배↑), 산성피앤씨(50배↑), 대한해운 (30배↑), 현대중공업(30배↑),OCI(10배↑)와 같은 종목들을 상상하면 되겠다.


동사는 현재 굴지의 세계1위 글로벌 기업마저 독점계약을 해달라고 조를 정도의 세계최고의 기술력이 집약된 IT제품을 내놓은 회사다. 중국-대만 시장을 평정했음은 물론 일본시장마저 침투하고 있는데,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바로 일본의 최대기업 중 하나가 제휴관계를 강력하게 원하는 상황이고, 일본의 유통 최대 종합상사 역시 제발 물량을 던져주길 간절히 원하는 상황인데, CB물량마저 싹쓸이 매입을 하는 등 적극적인 구애활동을 펼치는 상황이라 일본시장 석권도 시간 문제일 뿐, 거침없는 해외시장 평정 소식이 쏟아지는 상황이다.


더욱 놀라운 것은 삼성마저 독점 납품을 간절히 원하는 상황으로 파악되고, 역시 지분투자를 강력히 원하는 상황으로 지속적으로 동사의 지분을 끌어 모으고 있다는 것이다. (최근 삼성SDS가 크레듀 지분을 무려 26.7% 인수했다는 소식에 한달 만에 300%넘는 폭등을 했다는 점에 주목하길 바란다.)


이미 세계 TOP5 기업과 거래 중에 있기에, 독점 계약이 힘든 상황이지만 절대 포기하지 않는 모습 보이고 있을 정도로 이 회사의 신제품은 가히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곧 이 신제품 양산이 개시가 되면서 본격 납품이 예정되어 있는데, 그러기도 전에 이 정도의 반응이라면 실제로 매출이 반영되는 내년도 2~3분기 시점에는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신분변경을 한 종목으로 거듭나게 될 것이다.


사실 올 상반기로만 지난해 매출을 가뿐히 넘어설 정도로 업황호조세 역시 등에 업혀 있고 MB정권의 집권 말 회심의 정부정책 육성방안으로 아직 시장에 드러나지 않은 신정책 수혜주라는 사실이 시장에 알려진다면 1200조원에 이르는 해외프로젝트 수주가 발판이 되어 40배 폭등한 이화공영처럼 또 한번의 메가트렌드 종목 탄생이 임박한 것이다.


이미 정부와 대기업의 천문학적 투자자금이 내년도 예정되어 있는데, 이에 따른 숨은 최대 수혜주이며, 전세계 수백조 시장제패가 유력한 신기술 특허보유종목으로 완벽하게 대량생산까지 모든 만반의 채비가 갖춰져 있어 기업의 본질가치만으로도 현주가 대비 10배 이상은 터져줄 강력한 종목임을 알아야 할 것이다.


현재 수급파악만 보더라도 너무나 다급한 시점임을 한눈에 알 수 있다. 시간이 흐를수록 유통물량이 말라 잡을 수 있는 물량이 있을 지 모르겠지만, 분명한 것은 물량 모으는 만큼 당신의 성공투자와 정비례하는 것으로, 잡기만 하면 무조건 대박이다. 만일 현금보유가 넉넉치 못하다면 손해 본 종목 모두 팔아서라도 옮겨 타야 할 종목임을 분명히 한다.


너무나 기대되고 설레 아무 일도 손에 잡히지 않고 연일 차트만 보게 되는데, 지금 이순간에도 물량이 말라가는 것이 두 눈에 훤히 보여, 조만간 물량 없는 급등세를 보여줬던 조선선대, 리홈 같은 점.상랠리가 펼쳐질 것으로 보여 더욱 다급한 심정이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당신 인생에도 이런 대박 기회가 찾아올 수 있다는 것에 대한 믿음이다.‘설마~나에게조차?’라는 의문을 갖는 순간 항상 주식으로 떼부자 되는 일은 남 얘기일 수 밖에 없다. 또한 당부컨대, 이 종목 매수 후에 급등에 놀란 나머지 무릎조차 오르지 않은 시세에 팔아 수십 배의 수익을 놓치는 실수를 저질러서는 안될 것이며, 이번만큼은 필자도 시세의 머리끝자락까지 철저히 물고 늘어질 종목인 만큼 인생의 회심의 승부주로 절대 놓치지 말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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