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제이티는 주식 유동성 및 재무 건전성 개선을 위해 자기주식을 처분한다고 1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자사주 보유비율이 15.1%로 유통가능주식수가 34.9%에 불과해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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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일권기자
입력2010.12.01 17:16
[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제이티는 주식 유동성 및 재무 건전성 개선을 위해 자기주식을 처분한다고 1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자사주 보유비율이 15.1%로 유통가능주식수가 34.9%에 불과해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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