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천우진 기자]한국금융투자협회는 25일 여의도 금투협 3층 불스홀에서 협회 전체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0년도 고객만족경영 CS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지난 1년 동안 각 부서별 CS 우수성과를 전 임직원이 공유하고 이를 경영혁신으로 발전시키려는 취지로 열렸다. 이날 대회에는 금투협 18개 부서 중 사전예심을 통과한 6개 부서가 경쟁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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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결과 최우수상은 정보시스템부가 선정됐고 우수상은 프리보드부와 금융투자교육부가 받았다. 부상으로 최우수 부서에게는 100만원, 우수부서에게는 각각 50만원이 수여됐다.
황건호 금투협 회장은 "지난 2009년 협회 출범 후 고객만족을 경영이념으로 삼고 경영혁신을 지속해왔다"며 "앞으로도 소통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고객 편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천우진 기자 endorphin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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