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항공주와 여행주가 대북 리스크 부각에 따른 업황 부진 우려로 약세다.
24일 오전 9시18분 현재 대한항공은 전날대비 1500원(-2.04%) 내린 7만2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 역시 3% 이상 하락 중이다.
여행주도 주춤하고 있다. 모두투어가 1100원(-3.04%) 내린 3만5100원을 하나투어가 850원(-1.81%) 내린 4만62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의 하락세는 전날 벌어진 북한의 연평도 포격으로 외국인 입국자의 감소가 우려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박지성 기자 j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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