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한윤종 기자] 에프엑스의 설리, 빅토리아, 크리스탈이 캘빈클라인 진의 새로운 점퍼를 입고 시크한 윈터 룩을 선보였다.
모던한 블랙과 화이트 컬러의 겨울 점퍼를 입은 이들은 추운 겨울날 따뜻하면서 동시에 세련되어 보이는 룩을 연출해 관심을 모았다.
블랙 데님과 심플한 저지 티셔츠에 두툼한 화이트 패딩 점퍼를 매치하여 다리가 길어 보이도록 연출한 빅토리아, 롱 점퍼에 하이 부츠로 시크한 매력을 뽐낸 설리, 허리를 강조한 블랙 점퍼와 스키니 핏 데님으로 더욱 슬림해 보이는 크리스탈.
더 이상 귀여운 소녀의 모습이 아닌 ‘차도녀’라는 말이 어울릴 정도로 도도하면서 동시에 매혹적인 그녀들의 모습에 촬영에 참여한 많은 스태프들이 감탄을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한 겨울 성숙하고 시크한 매력을 드러낸 그녀들의 모습은 '마리끌레르' 12월호 화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한윤종 기자 hyj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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