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한샘이 부동산 경기 회복에 따른 매출 증가 전망으로 강세다.
9일 오전 10시7분 현재 한샘은 전일대비 400원(3.83%) 오른 1만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증권은 이날 한샘에 대해 부동산 경기 회복이 기대됨에 따라 제품수요도 늘 것으로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만4000원에서 1만6000원으로 투자의견도 '매수'에서 '적극매수'로 올렸다.
김기영 애널리스트는 "지난달에는 영업일수가 증가했고 부동산 거래가 바닥권에 회복되고 있는 실정이기 때문에 판매 증가에 따른 최고 실적 달성이 전망된다"며 "내년 상반기에는 침체됐던 전세수요가 회복 돼 제품 판매가 활성화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박지성 기자 j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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