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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욱의 사주산천]2010년 11월 3일 (음력 9.27 丁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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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욱의 사주산천]2010년 11월 3일 (음력 9.27 丁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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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은 독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지면 운세를 온라인에 게재합니다.<편집자주>

[스포츠투데이 박성기 기자]2010년 11월 3일 수요일(음력 9.27 丁巳)


子 (쥐)

84년생 : 후배가 하는 일에, 대추 놔라 감 놔라 간섭 말라.
72년생 : 양다리 걸치면 위험하다, 공존공생 해야 한다.
60년생 : 출장 이동 할 수 있다, 책임질 일 만들지 말라.
48년생 : 빠른 정보 필요하다, 남보다 한발 앞서 실행하라.


丑 (소)

85년생 : 내일의 스케줄 기록하라, 우왕좌왕 할 수 있다.
73년생 : 외출 시 명함을 준비하라, 깜빡깜빡 하는 운세.
61년생 : 부적절한 금전거래 애정문제, 관재수 불러온다.
49년생 : 배움에는 위아래가 필요 없다, 현실을 직시하라.

寅 (범)


86년생 : 치아에 고춧가루 끼는 운세, 대인관계 중요하다.
74년생 : 심한농담 인격에 도움 없다, 아랫사람과 불화조심.
62년생 : 남의 돈"은 빌리지도 말라, 신용정보 확인 할 운.
50년생 : 배우자 건강 챙겨줄 때, 교통법칙 무시하면 손해.


卯 (토끼)


87년생 : 시작이 반이란다, 남들이 앞서 간다고 긴장 말라.
75년생 : 좋은 말도 자꾸 하면 짜증난다, 겸손해야 득"된다.
63년생 : 물 반 고기 반이다, 양손에 떡, 쥘 생각은 말라.
51년생 : 청소년 선도위원 할 수 있다, 격려금 내주는 운세.

辰 (용)


88년생 : 나중에 후회 말고, 배울 수 있는 기회 놓치지 말라.
76년생 : 상대를 견제해야 한다, 도루를 허용할 수 있다.
64년생 : 백문이 불허일견, 말보다 시범을 보여야 한다.
52년생 : 놓친 고기 아깝게 생각 말고, 잡은 고기 관리하라.


巳 (뱀)


89년생 : 한 가지 완수한 후, 다른 것을 해야 한다, 집중하라.
77년생 : 열 받을 일 생길 운세, 약, 올라도 잠시 쉬어가자.
65년생 : 자신이 하는 말에도 기준이 필요하다, 두서 있게.
53년생 : 담을 짐은 많은데, 짐을 옳길 수레가 비좁을 운.


午 (말)


90년생 : 없던 애인 러브콜 들어올 운, 밤무대 갈 수 있다.
78년생 : 초심불변 하라, 변덕으로 마음신용 잃을 운세.
66년생 : 아버지와 배우자 보호할 운, 형제와 의논하라.
54년생 : 출장, 연설 강의 할 수 있다, 직원 면담 하는 운세.


未 (양)


91년생 : 화재예방 해야 할 운, 여성은 밤길조심 해야 한다.
79년생 : 변비고생 할 수 있다, 약으로 해결 말고 배 마사지.
67년생 : 동기동창 모임 운세, 귀가를 서둘러야 손해 없다.
55년생 : 정보관리 필요하다, 취중에 헛소리를 조심하라.

申 (원숭이)


80년생 : 프러포즈 스카우트 제의 받을 운세. 입질와도 점잖게.
68년생 : 무조건 자가운전 주의하라. 몰래카메라에 잡힐라.
56년생 : 돈 자랑 자식자랑 하지 말라. 있는 것 나갈 운세.
44년생 : 열심히 하는데도 NG 내는 운세. 감기 몸살 조심하세.


酉 (닭)


81년생 : 출입국 신용등급 확인하는 운세. 상향조정 된다.
69년생 : 상대와 상생하는 하루된다. 가진 기술 상승한다.
57년생 : 오전보다 오후를 기대하라. 소띠인연 돈이 된다.
45년생 : 부정보다 긍정이 효과적, 칭찬하고 격려하라.


戌 (개)


82년생 : 경쟁자는 화끈하게 다루어라. 때린데 또 때려라.
70년생 : 꺼진 불도 다시 볼 때. 과거를 회상하고 거울로 삼으라.
58년생 : 직업의식, 준비의식, 생활의식, 다시 한 번 다짐하라.
46년생 : 상대가 까불고 깝죽대도 대인의 아량이 감동 준다.


亥 (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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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년생 : 아침 일찍 일어나라. 늦으면 떠난 뒤에 후회할라.
71년생 : 상대에게 말려들지 말라. 대리인이 필요할 운.
59년생 : 약속이 변경될 운. 아침 일찍 서둘러라. 밥을 피하라.
47년생 : 어제한말 내일이면 달라질라. 싸인 받고 움직이라.


역술가 삼정 김재욱 http://www.sjkarma.com 02) 516~2144








스포츠투데이 박성기 기자 musictok@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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