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채권 베어플랫, 금리인상+규제 우려

시계아이콘02분 0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베어플래트닝 지속될듯..기술적반등+선물저평 및 커브플레이 보이며 출렁

[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채권시장이 이틀째 약세(금리상승, 선물하락)를 이어갔다. 다만 단기물금리 상승폭이 더 커 커브는 하루만에 플래트닝으로 돌아섰다. 개장전 나온 소비자물가가 4%를 넘어선데다 기획재정부가 추가 자본유출입규제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채권시장 참여자들은 소비자물가가 예상치를 훌쩍 넘어서면서 이번달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다는 인식이 퍼졌다. 한은과 재정부 관계자들의 코멘트도 비우적이었다는 판단이다. 게다가 자본유출입규제안까지 마련되고 있다는 소식으로 롱세력에 찬물을 끼얹었다고 진단했다. 당분간 약세장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예측이다. 다만 절대금리 메리트가 있는 장기물쪽에 관심이 몰릴 가능성이 있어 최근 급격했던 커브스티프닝이 플래트닝으로 돌아설 것으로 전망했다.

채권 베어플랫, 금리인상+규제 우려 [표] 국고3년 10-2 금리추이 <제공 : 금융투자협회>
AD


채권 베어플랫, 금리인상+규제 우려 [표] 국채선물 차트 <제공 : 삼성선물>

1일 채권시장에 따르면 통안1년물이 지난달말대비 10bp 급등한 2.93%를 기록했다. 통안1.5년물이 전장대비 12bp 급상승해 3.33%를, 통안2년물이 11bp 상승한 3.39%를 나타냈다. 국고3년 10-2 또한 전장비 10bp 상승한 3.35%로 장을 마쳤다. 국고5년 10-5가 전일비 9bp 올라 3.95%를 보였다. 반면 국고10년 10-3과 국고10년 물가채 10-4, 국고20년 9-5가 전장대비 2bp씩 올라 4.38%와 1.72%, 4.61%를 기록했다.


채권선물시장에서 12월만기 3년물 국채선물은 전장대비 42틱 급락한 112.15로 거래를 마쳤다. 현선물저평은 전장 17틱에서 19틱가량을 기록했다. 이날 국채선물은 7틱 내린 112.50으로 개장했다. 장초반 112.60까지 오르기도 했지만 꾸준히 하향곡선을 그렸다. 장마감가가 장중최저가다.


매매주체별로는 은행이 7352계약을 순매도하며 이틀연속 매도에 나섰다. 이는 지난달 25일 8943계약이후 최대치다. 외국인도 4262계약 순매도를 보이며 이틀째 매도했다. 반면 증권이 6896계약 순매수로 대응하며 이틀연속 매수했다. 이는 지난달 15일 7947계약이후 최대치다. 보험도 2221계약 순매수를 기록하며 이틀째 매수했다. 투신이 833계약을, 국가가 648계약을 각각 순매수했다.


미결제량은 18만5506계약을 보여 지난주말 18만8316계약대비 2800계약정도 감소했다. 장중에는 19만2000계약을 넘어서기도 했다. 거래량은 16만97계약으로 전장 15만5257계약보다 4800계약이상 증가했다.


증권사의 한 채권딜러는 “아침에 발표된 소비자물가지표가 예상치를 상회한데다, 오후들어 재정부가 추가 자본유출입규제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장이 크게 밀렸다. 롱쪽 포지션에서는 스탑물량이 많았다. 증권사의 선물매수는 차익거래정도로 보인다”며 “국고3년 입찰물량이 얼마되지 않는 상황에서도 시장에서 제대로 받지 못하는 모습”이었다고 전했다.


그는 “원·달러환율이 하락했지만 한은과 재정부 스탠스가 채권시장에 비우호적인것 같다. 채권시장 강세기조가 끝난 것으로 보인다”며 “금리가 올라가면서 절대금리 매력이 있는 장기쪽에 매수세가 유입될 가능성이 커 그간의 급격한 스티프닝이 되돌려질듯 싶다. 또 기술적반등 내지 선물저평, 커브플레이 정도가 이어질듯 싶다”고 전했다.


또다른 증권사 채권딜러도 “미국채금리 하락으로 강보합으로 출발한 후 국고3년물 입찰역시 무난히 마감했다. 하지만 자본시장규제와 관련한 한은총재의 멘트와 물가에 대한 우려감이 증폭되며 국채선물 기준 하락반전한 가운데 낙폭을 키웠다. 현물로는 10년과 20년물에 대한 절대금리 메리트가 부각돼 커브플래트닝을 보였다”며 “약세추세가 당분간 이어질것으로 보여 선물기준 112.00까지 밀릴 가능성이 있다. 커브도 플래트닝될듯 싶다”고 말했다.


◆ 국고3년 입찰 무난..통안182일물 미달, 기준금리인상 우려 = 기획재정부가 이날 6000억원어치 국고3년물 입찰을 실시해 예정액 전액을 낙찰시켰다. 응찰금액은 2조원으로 응찰률 333.33%를 기록했다. 이는 4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던 지난달 응찰률 406.67%에 비해 낮은 수준이다.


가중평균및 최저·최고낙찰금리 모두 3.29%를 기록해 아시아경제가 사전조사한 3.28%에서 3.30% 사이에 부합했다. 응찰금리는 3.28%에서 3.33%를 보였다.


재정부 관계자는 “국채발행물량과 올 발행계획도 다음달로 끝나 국고3년물 입찰을 예정물량인 6000억원에서 끊었다. 응찰률이 지난달보다는 다소 떨어졌지만 지극히 무난한 수준으로 본다”고 평가했다.


한국은행도 1조9000억원어치 통안채입찰을 실시했다. 우선 4000억원어치 통안182일물 입찰에서는 응찰과 낙찰액 모두 3800억원을 기록했다. 낙찰수익률은 잔존 179일물(2011년 4월30일 만기물) 민평금리 2.61%대비 4bp 높은 2.65%(시장유통수익률 기준)를 나타냈다. 부분낙찰은 없었다.


1조원어치 통안91일물 입찰은 응찰액 1조400억원을 보이며 예정액 전액이 낙찰됐다. 낙찰수익률은 잔존91일물(2011년 2월1일 만기물) 민평금리 2.41%보다 4bp 높은 2.45%를 나타냈다. 부분낙찰률은 20%를 기록했다.


5000억원어치 통안28일물 입찰에서는 응찰액 7300억원을 보이며 예정액전액이 낙찰됐다. 낙찰수익률은 잔존29일(2010년 11월30일 만기물) 민평금리 2.24%보다 1bp 높은 2.25%를 보였다. 부분낙찰률은 40%였다.


자산운용사의 한 채권딜러는 “국고채 바이백자금등 재정자금집행과 통안만기등 영향으로 단기자금시장이 양호한 상황이다. 하지만 예상보다 높은 소비자물가에 대한 부담과 재정부의 물가선제적대응, 자본규제언급 등 영향으로 182일물이 적은 물량임에도 응찰률이 낮았다”며 “G20이후 환율부문에 대한 변동성이 낮아지면 물가등 영향으로 11월 금통위에서 기준금리 인상이 가능할것 같다는 시장인식이 반영된 것같다”고 평가했다.




김남현 기자 nhki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