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종이시대 마감, 안방전자출원시대 활짝

시계아이콘02분 03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세계 최고 특허행정정보시스템, 업무 혁신…더 편하고, 쉽고, 빠른 ‘스마트 워크’가 최종목표

종이시대 마감, 안방전자출원시대 활짝 대전에 있는 정부청사 내 특허청 전산상황실 전경.
AD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기획특집 / ‘3세대 특허넷’ 스마트워크 시대 온다] (상)
■특허행정정보시스템 성과와 발자취


특허정보 무료검색서비스 본격화···대국민 I지식재산 정보 활용 촉진 계기
특허넷 우수성 지구촌에 알려져 몽골, 인도네시아, 인도 등 외국시장 공략

특허청이 운영 중인 세계 최고의 특허행정정보시스템 ‘특허넷’이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변화와 업무혁신, 새 기술개발을 통해서다. 1999년 종이시대를 마감, 안방전자출원시대를 연데 이어 2005년엔 연중무휴 업무를 보는 ‘2세대 특허넷’을 갖췄다.


이젠 ‘3세대 특허넷’ 시대를 향한 변신에 열심이다. 더 편하고, 쉽고, 빠른 업무를 위한 스마트 워크(Smart Work)가 최종목표다. 특허선진 5개국의 위상에 걸맞게 개발 중인 ‘3세대 특허넷’의 현주소와 과제, 청사진 등을 3회에 걸쳐 싣는다.



1999년 1월1일 정부대전청사에 있는 특허청은 큰 경사를 맞았다. 특허청 전자출원시스템 ‘특허넷’이 첫 가동됐기 때문이다. 개발 연인원 9만여명, 예산 318억원이 들어간 ‘대작’이었다. 1995년 11월 개발에 나서 3년여만에 빛을 본 것이다. 1992년 특허행정분야 정보화를 위해 추진한 산업재산권 행정전산화 7개년 계획의 마침표를 찍은 날이기도 했다.


서울서 대전청사로 옮기고 내놓은 첫 결실의 기쁨은 컸다. 밤낮 ‘특허넷’ 개발에 매달려온 특허청공무원들과 사업에 뛰어든 LG CNS(구 LG EDS) 직원들은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개통했던 그때의 감격을 지금도 잊지 못하고 있다.


◆특허넷 성과=그로부터 11년간 특허넷의 성과와 부대효과는 엄청나다. 세계 최초로 산업재산권(특허, 실용신안, 디자인, 상표)의 출원, 심사, 등록, 심판 및 공보발간업무를 완전자동화 했다. 특허행정업무시스템으로서 국민과의 온라인소통체제가 갖춰지고 특허행정서비스의 질도 훌쩍 높였다는 평가다.


뭣보다도 종이서류가 사라지면서 업무방식에 변혁을 가져왔다. 전자문서처리와 자동화의 힘은 컸다. 민원인은 서면출원을 온라인출원으로, 심사관은 선행기술 문헌검색을 전산검색으로 바꿨다.


또 특허정보 무료검색서비스(KIPRIS)를 본격화해 대국민 IP(지식재산)정보 활용 촉진의 계기를 만들었다. 특히 업무생산성 향상은 물론 출원비용과 R&D(연구개발)예산이 크게 줄었다. 한해평균 약 8.5조원이 적게 들었다는 게 전문가들 분석이다. 1석3조로 특허청 역사에 큰 획을 그었다.


특허넷의 우수성은 지구촌에까지 알려져 외국시장을 파고들었다. 인도, 필리핀, 베트남 등 10개국이 특허청으로부터 정보화컨설팅을 받았다. 미국, 일본을 포함한 30여개 나라는 특허넷을 벤치마킹해갔다.


제대식 특허청 정보기획국장은 “인도네시아·몽골 특허청의 특허정보화시스템 구축사업에 우리 청과 기업들이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제 국장은 “말레이시아, 아제르바이잔 등과도 수출을 협의 중이다”고 덧붙였다.


특허청은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와 국제특허출원접수시스템(PCT-ROAD)도 개발, 수출해 눈길을 끈다. 이집트, 말레이시아, 멕시코 등 28개국에 보급됐다. 2007년부터 온라인 지재권 교육프로그램 ‘IP 파노라마‘를 영어로 만들어 WIPO 회원국들에 줘 호응을 받고 있다.


이에 따른 특허넷 성적표는 ‘최우수’다. 1999년 세계 최초의 인터넷전자출원, 세계 최고의 온라인출원율(94.3%)로 특허청의 국제적 위상이 껑충 뛰었다. 국내에서도 중앙행정기관 정보화수준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뽑혔다.


종이시대 마감, 안방전자출원시대 활짝 세계 최초 특허행정정보시스템 '특허넷'의 발자취와 주요 특징.


◆특허넷 성공 요인=특허넷의 성공 배경과 요인은 무엇일까. 우리나라의 앞선 정보인프라, 정보화에 대한 특허청 의지, 개발사업자의 앞선 기술력에서 비롯됐다는 분석이다. 특허청의 뚜렷한 계획과 목표, 정부의 과감한 예산지원, LG-CNS의 뛰어난 기술이 어우러진 합작품이다.


일본이 1990년 12월 우리보다 먼저 전자출원시스템을 갖췄으나 특허넷보다 성능 면에선 뒤처진다. 인터넷방식이 아닌 전용선방식이었고 사무처리시스템과도 이어지지 않았다. 특허넷 성공에 자극 받은 일본은 이후 인터넷기반의 온라인출원으로 돌렸으나 전자출원율에선 우리에 못 미친다. 정책결정권자의 빠른 판단과 과감한 투자도 따라오지 못했다.


김현수 특허청 정보기획과 3세대 특허넷팀장(서기관)은 “정보화사업 성패의 핵심요인은 관리자 의지와 이를 뒷받침하는 기술력과 돈이다”면서 “이뤄낼 수 있는 꼭 필요한 사업엔 충분한 예산을 밀어주는 정책적 고려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발돋움하는 특허넷=큰 성과를 안겨준 특허넷은 이젠 새 발돋움을 꾀하고 있다. 목표는 ‘3세대 특허넷’ 완성이다. 1999년 특허넷Ⅰ(1세대)과 2005년의 특허넷Ⅱ(2세대)의 연장선상에 이뤄지는 도전이다. 인터넷기반의 전자출원과 24시간 365일 서비스로 세계 최초?최고의 특허행정정보시스템을 가동해온 특허청이 정상을 이어가려는 특허넷 재도약사업인 것이다.


‘3세대 특허넷’ 완성엔 올부터 3년간 약 220억원이 들어간다. 이수원 특허청장은 지난 5월 취임 후 ‘3세대 특허넷’ 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내년도 예산을 올보다 62% 늘린 94억원을 잡아 놨다.


이 청장은 대전청사와 서울을 오가며 국회, 예산부처에 ‘3세대 특허넷’사업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등 온힘을 쏟고 있다. 이 청장 지원에 탄력을 받은 ‘3세대 특허넷’의 새해 사업전망은 밝다. 직원들도 용기백배다.




왕성상 기자 wss4044@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