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해수 기자] 미국 산업용품 제조업체 쓰리엠(3M)의 3분기 순익이 예상을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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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현지시간) 3M은 3분기 주당순익(EPS)이 1.53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블룸버그 전문가 예상치 1.51달러를 상회하는 것.
3M은 이를 바탕으로 올해 조정 EPS를 종전 5.65-5.80달러에서 5.70-5.74달러로 상단을 하향조정했다. 전문가들은 5.80달러를 예상했다.
조해수 기자 chs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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