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출산 때문에 잠시 휴식기를 가진 나경은 아나운서가 '뽀뽀뽀'로 복귀한다.
나경은 아나운서는 오는 11월 1일 '뽀뽀뽀' 녹화를 시작으로 방송 활동을 재개한다.
나경은 아나운서를 대신해 지난 4월부터 '뽀뽀뽀'를 진행했던 양승은 아나운서는 지난 18일 녹화를 끝으로 방송에서 물러났다.
MBC 측은 "나경은 아나운서의 녹화가 11월 1일에 잡혔다. 하지만 방송은 아시안게임 등이 있기 때문에 정확히 확정되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나경은 아나운서는 22대 '뽀미 언니'로 활동하다가 출산 때문에 잠시 '뽀뽀뽀'에서 하차한 바 있다.
출산 후에도 나경은 아나운서는 '뽀뽀뽀' 복귀를 희망했고, 방송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tarop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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