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삼천리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소재의 토지 및 기타 공급설비 등 자산을 재평가 한 결과 총 4020억원의 차액이 발생했다고 19일 공시했다.
토지의 경우 1400억원, 공급설비는 2620억원의 차액이 발생했다.
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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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기자
입력2010.10.19 15:18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삼천리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소재의 토지 및 기타 공급설비 등 자산을 재평가 한 결과 총 4020억원의 차액이 발생했다고 19일 공시했다.
토지의 경우 1400억원, 공급설비는 2620억원의 차액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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