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뉴욕마감]실적+추가부양책 기대감에 ↑..S&P 5월만 최대

시계아이콘02분 0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주택건설업 체감경기도 개선세, 유로존 은행 정상화 신호도 한몫"

[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5개월래 최대치를 기록한 S&P500지수 등 뉴욕증시가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개장 전 발표된 씨티그룹의 실적 호전 소식과 함께 주택건설업 체감경기가 5개월만에 개선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난 영향이 컸다. 아울러 예상과 달리 위축된 것으로 조사된 지난달 산업생산 지표도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의 추가 부양책을 자극할 것으로 평가 받으면서 탄력적인 상승폭에 영향을 미쳤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18일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일 대비 0.73%(80.91포인트) 오른 1만1143.69를 기록했다. S&P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도 전일 대비 각각 0.72%(8.52포인트), 0.48%(11.89포인트) 상승한 1184.71, 2480.66으로 장을 마쳤다.

스튜어트 비치 올드세컨내셔널뱅크 수석 투자전략가는 "우리는 최근의 견조한 실적과 Fed의 추가적인 경기 부양책에 대한 가능성을 기반으로 시장에 대한 긍정적 견해를 유지한다"며 추가적인 상승 기대감을 내비쳤다.


◆예상치 넘어선 씨티그룹 호실적=씨티그룹은 이날 지난 3·4분기 주당순이익(EPS)이 7센트를 기록해 전문가들의 예상치를 2센트 상회했다고 밝혔다.

개리 타운센드 힐-타운센드 캐피탈 LLC CEO는 "씨티그룹의 호실적은 기본적으로 회사 및 산업 전반에 걸친 신용회복 스토리로 봐야한다"며 "아울러 비핵심 사업 부문의 처분 등도 일조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이러한 3분기 성장세는 4분기에도 계속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미국 2위 은행인 JP모간 체이스도 지난 13일 순이익이 44억20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힌 바 있다. 19일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는 미국 최대 은행 샬럿의 순이익은 13억7000만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산업생산 위축은 추가부양책 기대감 키워=Fed는 미국의 지난달 산업생산이 예상과 달리 감소세를 나타냈다고 밝혔다. 1년여만의 감소세로 0.2% 수준의 감소율로 집계됐다.


공장 내 생산과 광산 및 공공시설 등도 0.2%의 감소율을 기록했고 가전제품 및 가구와 같은 소비자의 내구재에 대한 소비의 감소를 보여주는 공장생산도 0.2% 수준의 감소세로 집계됐다.


하지만 실망스러운 산업생산 지표는 추가부양책에 대한 기대감으로 이어지면서 시장 영향은 미미했다. 밴 버냉키 Fed 의장의 지난 15일 '추가적인 조치' 발언 때문이다. 버냉키 의장은 인플레이션과 높은 실업률 등을 고려해 추가적인 통화 부양책에 대한 가능성을 시사한 바 있다.


각 인사들의 추가 부양책에 대한 지지 선언도 기대감을 높였다. 조슈아 샤피로 마리아 피오리니 라미레즈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재고 확충이 줄어들면서 산업생산 성장세가 위축되고 있는 것으로 봐야 한다"며 추가 부양책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데니스 록하트 미국 아틀랜타 연방준비은행 총재도 "부진한 성장세와 낮은 인플레이션 등을 고려할 때 디플레이션을 초래할 수 있는 인플레이션 완화 정책은 위험할 수 있다"며 버냉키 의장의 발언에 힘을 실었다. 그는 이어 "추가 부양책에 대한 장기적인 위험성에 대해 인지하고 있지만 현재로서는 추가적인 통화 부양책이 필요하다는데 방점을 두고 있다"며 "성장속도가 둔화되고 인플레이션이 거의 0에 가까운 부분은 통화 수축 상황에 대한 가능성을 의미하는 신호"라고 덧붙였다.


◆주택건설업 체감경기도 개선세=전미주택건설업협회(NAHB)는 10월 주택시장지수가 전월대비 3포인트 오른 16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NAHB 지수는 4개월 동안의 하락세를 마감하고 지난 6월 수준을 회복하게 됐다.


NAHB 지수가 50을 넘을 경우 주택건설업계가 경기를 긍정적으로 전망하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NAHB 지수는 지난 2006년 이후 50을 하회했다.


한편 시장 전문가들은 10월 NAHB 지수가 13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 바 있다.


◆유리보(Euribor) 금리 상승 등 유럽발 훈풍=유럽증시 장중 반등을 이끌었던 유로존 은행간 금리, 이른바 유리보(Euribor) 상승도 관건으로 작용했다.


유리보는 전날 대비 0.01% 오른 1%를 기록해 지난해 7월10일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유리보의 상승은 시중 은행의 ECB에 대한 의존도를 낮춤으로써 유로 지역 은행간 은행 건전성이 회복되고 있는 신호로 평가 받았다.


장 클로드 ECB 대표는 "금융기관들이 중앙은행의 의존도를 낮춰가는 정상화 과정의 증거"라며 "올 하반기에 정상적인 속도의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AD

◆S&P500 지수에 대한 장밋빛 보고서까지=골드만삭스는 스탠다드앤푸어스(S&P) 500 지수가 향후 1년 이내에 1275까지 오를 것이라는 분석을 내놓았다. 투자자들의 위험회피 성향이 다소 둔화되는 점과 오는 2012년 이후 전개될 강한 경제 성장세 예상 등이 주요 동력으로 제시됐다.


S&P500지수는 기업 실적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연방준비제도(Fed)의 추가적인 자금 투입 등에 대한 가능성에 힘입어 지난 15일 기준으로 올 들어 5.5%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