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부터 충북도 실·국장 중심 방문반 편성, 시·군에 연말까지 2회···사업현황, 안전관리 점검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충청북도가 사회적 취약계층의 생계지원과 안정적인 일자리의 꾸준한 제공을 위해 추진하는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애로사항을 찾아가서 듣는다.
충북도는 19일부터 실?국장을 중심으로 한 방문반을 만들어 연말까지 2차례 찾기로 했다. 담당 시·군의 사업장을 찾아 사업추진현황과 안전관리상태를 점검하고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격려할 계획이다.
충북도가 펼치는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은 12개 시?군에 2837명의 사회적 취약계층, 청년미취업자, 전문기술인력들이 참여한다. 153억16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연말까지 추진한다.
충북도 관계자는 “도청 간부들의 지역공동체사업장 방문은 사업추진현황의 점검목적도 있지만 민선 5기 친서민정책에 맞춰 사업자 격려를 통해 사기를 높이고 애로사항은 해당 시·군과 협의, 반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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