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포비스티앤씨는 대전지방법원 제 10 민사부에서 회생절차 종결을 결정키로 했다고 15일 공시했다.
회사 관계자는 "유상증자를 통해 유입된 운영자금과 포비스네트웍의 영업능력으로 향후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증대시킬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더불어 이 회사의 지난 6월 30일 현재 자산 총계는 약 91억원, 부채 총계는 약 23억원이다. 따라서 부채비율은 약 34%이다.
오진희 기자 val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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