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고재완 기자]한가인-연정훈 부부가 동반 CF모델로 나선다.
한가인과 연정훈은 최근 삼성 하우젠 버블에코의 부부모델로 발탁돼 곧 동반 출연한 CF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들은 각자 다양한 CF, 드라마, 영화에 출연했지만 함께 CF에 출연해 호흡을 맞추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가인-연정훈 부부는 지난 4일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첫 CF 촬영을 마쳤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한가인-연정훈 부부가 결혼생활동안 변함없이 다정한 모습을 선보이며 연예게 대표 잉꼬부부로 소문나 주요 타깃인 2030 세대에게 하우젠 버블에코의 혜택을 친근하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또 “삼성 하우젠 버블에코의 모델 한가인은 지난 5년간 제품과 브랜드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소비자들과 소통함으로써 제품을 대한민국 대표 친환경 세탁기 반열에 올리는 데 기여한 바 있다”며 “이 여세를 몰아 젊은 층의 높은 지지를 받고 있는 한가인과 부드럽고 편안한 이미지로 인기를 얻고 있는 연정훈 부부의 동반 출연이 제품 판매의 중대한 견인차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한가인은 “남편과 함께 재미있게 촬영한 모습을 많은 팬들이 보시고 즐거워할 것 같다”며 “삼성 하우젠 버블에코의 CF를 통해 그 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우리 부부의 꾸미지 않은 솔직한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또 연정훈은 “아내와 함께 하는 첫 CF여서 기대했던 만큼 즐겁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촬영을 마쳤다”며 “이번 기회에 사랑스런 대한민국 대표 부부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버블에코 CF 모델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고재완 기자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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