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조범자 기자]해외 베팅업체 도박사들이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남자 축구 한일전서 한국의 승리를 예상했다.
유럽 베팅업체 래드브룩스는 홈팀 한국의 승리에 11대10을, 무승부에 11대5, 일본의 승리에 2대1의 배당률을 책정했다. 즉 한국의 승리에 더 많은 확률을 둔 것.
영국 최대의 스포츠베팅업체 윌리엄힐도 한국의 승리에 5대4로 가장 높은 확률을 매겼고 이어 무승부에 21대10, 일본 승리에 12대5 등 순으로 가능성을 높게 봤다.
스포츠투데이 조범자 기자 anju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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